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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30
박정현 매니저와의 만남!!!
실장님께 도착 했다고 말씀 드린뒤 , 연락 받고 위로 올라가
똑같이 조용히 노크를 하니.. 아담해도 너무 아담하고
귀엽잖아... 정말 옆집 동생이 문을 열어줍니다..
들어가니 조금은 어둡지만 불편하지 않아요~~^^
침대에 앉아 소통을 먼저 좀 하다가 이제 준비를 합니다
얘기 한다고 시간 가는줄도 모르고...ㅋㅋㅋ
준비를 하고 나오니 정현양이 수건을 주네요~~
착하기도 하여라~~ㅎ
침대에 누워 기다리고 정현양이 나와 준비를 한뒤 제 팔 배게를 하며
누워 봅니다.. 하.. 귀여워...
그 상태로 얘기를 하는데 조용히 살며시.. 속삭여 봅니다..
( 이 얘기는 있다가 하자.. )
이제 정현양을 탐해 봅니다.. 도톰한 입술을 시작으로 ㄱㅅ을 만지니 ㅅㅇ소리가 들려옵니다...
물도 많이 나오네요... 아니... 홍수네요!!!!!!!!!!!
ㅅㅇ소리는 더욱 더 커지고...
이제 그곳을 탐험해 봅니다...
정현양.. 장난 아니네요!!!!
ㅂㄷㅂㄷ... 엄청... 느끼는지...
빨리 해달라며... 하.. 이 얼마나 예쁜 말인가..
이제 정현양과 한 몸이 되어
격한 사랑을 나누고.. 정현양이 더 하고.. 싶다고.. 하...
날 더 ㅁ치게 만드는구나...
그러자고 한뒤 더욱 더 격한 사랑을 나눕ㄴ다....
헤어지기 싫은 우리는... 다음을 약속하고...ㅠㅠㅠㅠㅠㅠㅠ
헤어집니다...ㅠㅠㅠㅠㅠ
ㅈ금 작성 하는데... 보고싶야....ㅠㅠㅠㅠ
박정현과 팔베게하며 도톰한 입술을 봣는데 어느새 물이나와서 격한몸짓후 다음을 기약하며 또보고 싶단 얘기구먼
믿고만나보는 정현언니죠~~
항상 저희 페이스에서는 행님들의 즐달을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더 방문해주시면 또 화끈하게 모실게요 ^_^
꼭 한번더 방문해주세요!!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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