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가권에서 선정해주신 아스 방장님과 강남 카이 사장님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정말 즐달하고 라면까지 먹고 왔습니다 ^^
강남에서 출장을 마치고 피곤한 김에 강남카이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인증을 마치고 실장님께서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하고 어떤 언니 찾느냐고 친절하게 말해주셔서
그냥 랜덤으로 좋은 언니로 해 달라고 했습니다
카이는 예전에 탐스타였을때 많이 가봤는데 이름 바뀌고 처음가보았습니다
역시나 깔끔하고 청결상태가 좋았습니다
샤워를 후다닥 마치고 기다리니 바로 입장이 가능해서 스피드에 놀랐네요
역시 금방금방 기다리니 벌써 긴장 반 기대반으로 입장해서
관리사 매니저분께서 마사지를 정말 꾸욱꾸욱 눌러주니
잠이 솔솔 오니 이거 완전 잠을 한숨 자고 싶었네요
그렇지만 바로 언니가 들어와서 잠이 확 깼습니다
불을 줄여서 지영 언니 얼굴은 잘 보지 못했지만
달걀형에다가 미인형의 얼굴입니다
무엇보다 가슴이 자연산인지 의젓인지 모르지만 말캉말캉하니
거부감이 없는 가슴이 여서 계속 만지면서 힐링했씁니다
마지막은 입싸로 마무리하였는데 손으로 격렬하게 해서
너무 아픈 나머지 청룡은 안하고 바로 씻고 나왔습니다
지영언니 손놀힘이 아주 예사롭지도 않고 정말 핸플이
남자들을 금방싸게 하는?? 그런 손놀림이니 참고하십시오
샤워 후 라면 먹고 왔는데 주방 이모님 정말
맛나고 김치가 아주 국내산 김치가 맛났습니다 ^^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아 지영이 가슴 핵느껴보고싶네요.^^ 즐달 축하드려요
좋은녀석과 박으신후 라면..캬~
불끈불끈 하면 달려야죠 ^^ 추천 감사합니다
환상적이셨겠습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어쩐지 가슴이 말랑말랑하니 좋았습니다 ^^
댓글 추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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