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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날 블루문에 샤샤씨가 괜찮은거 같아서
연락하니 또 바로 된다기에 샤샤씨 예약후에
빨리가서 올라가니 샤샤씨가 웃으며 열어줍니다.
외모는 귀여운편 이야기좀하다가 한국어가 종종 튀어나오는데
조금 우리말가능하고 물을 한잔 얻어먹고
혼자 빨리 씻고오니 옆으로 와서는
강하게 서비스가 들어옵니다.
서비스가 굉장히 좋아 움찔움찔했네여.
서비스 계속받다간 할거같아서 멈추고
반대로 역립을 하려고하니 역립은 안된다고하네요.
그래서 콘을 씌우고 살살해주니 똘똘이가 커져서 살살 움직여주다가
마무리도 잘했습니다.
서비스 앤 마인드 좋아서 역립족만 아니라면 즐달가능합니다.
나중에 보자고하고 퇴실했네여.
샤샤는 한국말 곧잘하는 움찔녀인데 나중에 또볼정도로 좋앗다는 얘기구먼
즐달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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