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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신설동 만남모텔 방문하였습니다.
신양이랑 옥주를 만나긴 했는데 확실히 후기에서 본것대로 얼굴은 기대하지 않는게 좋은거 같습니다.
옥주는 완전 비추 신양은 확실히 가슴이 진짜 큽니다. 할때 마다 출렁 거리는게 강추
저는 솔직히 신양, 옥주 보다 모텔 여사장이 더 와꾸가 나옵니다.
처음 모텔 들어갔을때 여사장만 있는데 위아래 훍어 보더니 방을 안내 해준다고 올라가는데 노브라에 타이트한 스판 바지 입고 2층으로 올라가는데 존나게 꼴립니다.
여사장은 돈 받고 하는지 모르겠는데 혹시 경험 해보신분 있으시면 공유 부탁드려요.
다음에는 여사장을 먹어보고 싶네요
신양 너무 많이변했어요 저는 신양 비추입니다
고생 많이 하셨어요
그냥 제 생각인데 카운터 이모(즉 사장님)가 유흥쪽에서 번 돈으로 모텔 하나 인수해서 무능력한 남편 부양하는 느낌이 든다는..
신양 요즘도 키스 하나요
그래서 다들 카운터 이모 노래 불르는것이지요 카운터 이모 신양보다 현찰부자랍니다 인근 우리은행 VIP ㅎㅎ 카운터 이모 노콘74 하고싶어요
신양 요즘에 몇시에 나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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