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운 여름 회사도 일찍 퇴근하고 셔츠에 방문해봅니다
근데... 셔츠는 원가권도 인증해야하네여ㅠㅠ
제가 스파는 많이가도 건마 업종은 처음이라서 인증이 잘 안됐는데 원기권 믿으셨는지 방문이 가능했습니다.
더운날 인증때문에 잠시 이렇게 기운 쏟다가 입장했습니다
업장의 이름 처럼 청아 언니가 셔츠를 입고있네요.
복장부터 급 꼴림입니다.
서로 덥다고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씻고 나왔습니다
근데 오우야~
항상 업소 프사는 안믿었는데 청아언니는 프사보다 더 괜찮네요.
작은키에 어울리지 않는 커다란 가슴
제가 딱 좋아하는 몸매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기본적인 삼각애무부터 플레이 시작했습니다.
근데 이 언니 너무 잘 빠네요.
금방 나올거 같아서 제가 한 번 해봅니다.
꼭지가 민감한지 잡지는 말아달라고 하네요.
조금씩 흐느끼는 모습이 매력적입니다.
언니 부비, 저도 부비하면서 시원하게 발사했습니다.
방문까지는 다사다난했지만
잠깐의 여름 피서 좋았습니다.
원가권 주신 아스 방장님과 역삼 셔츠에 감사드리면서 글 마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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