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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만 하면 나오고 보고싶을땐 나오지 않고....
홍시... 급출뜰때 바로 예약하고 달려봅니다....
높은곳에 서식하는 홍시를 만나기 위해 엘베를 타고 룰루랄라 올라갑니다..
오늘은 저의 몸뚱아리가 편하게 즐길수 있을테니까요~~^^
노크하고 문이 열리고 시크하게 반겨주는 홍시.. 바로 침대로 이동 담배한대 태우면서 노가리점 까려고 하면
샤워실로 밀쳐버리는 홍시... 덕분에 항상 노가리타임을 가지지 못합니다 ㅜㅜ
샤워하고 나오면 홍시가바로올라와 공격을 스타트 하지요..
겨드랑이 부터 빨아재끼기 시작해서 옆구리를 걸쳐 알사탕 비제이... 그렇게 한참을 조지고
바로 빳데루 시킵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궁뎅이 쫙벌려 똥까시와 꺽기 들어오죠... 홍시의 똥까시는 타의 추총을 불허할정도로 찌릿합니다
정말 오랫동안 받는데 제가 빳데루 자세가 힘들어서 멈출때 까지 진행합니다...
똥꼬의 주름이 다 펴진듯한 느낌 이랄까요 ㅎㅎ
그리고 다시 앞판으로 돌아와 꼭지 겨드랑이 비제이 번갈아가면서 신나게 저를 가지고 놀아줍니다...
저는 역립할 시간도 없습니다... 온몸을 빨아재끼니까요.. 그냥 흘러가는대로 저의 몸뚱이를 맞깁니다~~^^
그리고 이어지는 입사~~~ 한방울까지 빨아주고... 시오후키 하자며 자극 시켜줍니다...
비록 이번에도 실패를 햇지만 점점 가능성 있다며 토닥해주는 홍시..^^
그냥 홍시에게 저르 맞기는 50분.... 힐링이 되는 50분 이죵..
이맛에 빠지면 홍시 벗어날수 없습니다..^^
일주일전에 봤는데 저도 또 보고싶네요.ㅎㅎㅎ
추천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후기잘보고가요 ~^^
똥꼬 빨리다가 쌌네요.
홍시~~~기가 막히죠...저도 홍시가 시오후키 한번 시도 했다가 실패했는데..ㅋㅋㅋ
홍시는 믿고 보죠...큰대가리님 가만보면 저랑 스타일이 많이 겹치시는듯..ㅋㅋㅋ
홍시 후기추천,,!! 궁금했는데 보고싶네요,!!
홍시언니네요ㅎㅎ
홍시언니한테 당한 후기 잘보고 갑니다~^^
와 홍시 진짜 제가 기다리고 있는 매니저입니다 급출이 많아서 잡기 어려운데 오늘은 점심출근 ㅠㅠㅠ 즐달하셨겠습니다 부럽습니다. 곧 동탄으로 가면 단골 될 각오하고 있습니다.
메시 & 호날도 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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