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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소명 - 마포 나인스파 >
< 매니저 - 민지 >
마포역에서 5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나인스파.
평소에도 자주 방문했었던 업소인 만큼 ... 예약도 없이 일단 방문하고 봤는데
바로 가능하다고 카운터에서 실장님이 안내해줍니다
예전에 진짜 붐빌때는 한시간 가까이 기다리고 그랬었는데
코로나때문에 다들 죽어나가네요 ㄷㄷ
저야 뭐 안 기다리고 마사지 받을 수 있으면 좋기는 한데 한산한게 적응이 쉽게 되지는 않네요
일단 들어가서 샤워부터 하고 나와서 천천히 옷 입고 준비했구요
제가 어느정도 정비할 시간을 주신 다음 실장님이 직접 방으로 안내해주셨습니다
그래도 먼저 마사지 받는 분은 계시는 듯 , 다른 방에서 인기척은 들리네요
바로 엎드린 다음 기다리고 있으니 관리사님 들어오고 마사지 받았습니다
간단하게 말로 제 니즈를 파악하신 다음에 ~ 마사지를 시작하시는데
마사지도 정말 열심히 잘 해주셨구요
근래 피로가 많이 쌓였던지라 ... 마사지가 평소보다 훨씬 시원하게 느껴지더군요
받으면서 신음소리도 내면서 받았는데 , 관리사님이 제가 아파하는 줄 알고
계속 물어보면서 체크도 하시면서 능동적으로 마사지를 맞춰서 해주셨구요
마무리 전립선도 ... 최고였습니다 :)
대부분의 관리사님이 다 그렇지만 여기 분들은 진짜 한 분도 대충하거나 못하시는 분이 안 계시네요 ㅎ
기분좋게 전립선 받은 다음 , 매니저님을 기다리는 동안의 시간이 너무 길게 느껴집니다
잠시 후 들어온 민지 매니저.
민지라는 예명이 흔한 편인데 , 이쁜편에 속하는 얼굴에 몸매도 딱 좋습니다
체형은 아담한데 , 볼륨감도 제법 있고 ~ 가슴이나 골반이나 딱 보기 좋습니다
인사하고 불을 조금 더 어둡게 한 다음 , 탈의하고 배드 위로 올라왔는데
가까이서 보니까 가슴 모양도 이쁘고 ... 만지니까 부드러운게 손맛이 좋네요
가볍게 만지고 있으니 언니가 손으로 제 몸을 가볍게 만져주다가 ~ 애무 시작합니다
애무도 수준급이구요
정성스럽게 제 가슴에서 시작해서 사타구니까지 애무를 해주고서
저에게 시작해도 괜찮냐고 물어본 후 콘돔을 씌운 후 바로 올라와서 여상을 꼽습니다.
대개 여상은 짧게 가볍게 하는데 , 민지 언니랑은 느낌도 너무 좋았고
언니도 눈 감고 리얼로 느끼면서 천천히 움직이는게 저를 더 흥분시키더군요
이대로 발사해도 괜찮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 언니가 바꿔달라고 해서 ~
후배위로 바꾸고 , 뒤로 팟팟팟 강강강으로 박다가 , 도저히 못참겠어서 그대로 발사했습니다
시원하게 방출하고 나니 언니가 다 나올때까지 기다렸다가 , 콘 벗기고 닦아줬구요
약간 예민해진 잦이를 물티슈로 닦은 뒤에 언니랑 같이 마무리하고 퇴실했습니다.
오히려 지금이 달릴 적기가 아닐까 싶은 ... 나인스파 방문기였습니다.
대기 없고 조용히 이용할 수 있는건 최고네요 ㅎ
몸매가정말좋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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