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하루종일 집에만 있기 뭐해서 야간에 잠시 외출하러 나왔네요
술한잔 사들고 집으로 왔다가 마시면서 슬슬 끓어오르는 정력..
그냥 잘까하다가 생각나는 슈가의 얼굴..
왜 그녀를 봐가지고 자꾸 생각나게 하는건지...ㅜ.ㅜ
여지없이 실장님께 전화로 물어봤네요 바로는 안되고 좀 기다렸다가 출발했습니다
예약시간맞춰서 들어갔네요 반갑게 맞아주면서 안깁니다..
몇번봤다고 애인처럼 반겨주네요 몸매는 역시 아무리 봐도..꼴립니다
속옷차림에 보자마자 꼴리게 하는 그녀 얼렁 샤워하고 나와서 그녀와 정사를 치루네요
가만히 있어도 해줄거 빨아줄거 다 해주는 그녀의 서비스
시체족인 저에게는 완전 딱맞는 매니저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슬슬 발동걸고 그녀위에 올라타서 붕가붕가 시작합니다
쪼임 좋고질안의 느낌도 좋고~시원하게 올라타서 박음질하다가 쌌네요
싸고나서도 안고있으면 참 기분 좋습니다
한국어수준이 좀 좋아서 얘기도 잘통합니다~
와꾸도 한국인같은 그녀 슈가..언제봐도 좋네요

태국녀 슈가보고 또 생각나서 시체족을 만족시키는 서비스를 또보고 좋앗다는 얘기구먼
슈가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달 축하드립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