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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원가권/은지/ONLY YT] 오랫만에 달림과 아쉬움

    제휴 업소명
    논현진
    지역
    서울

     

     

    드뎌 기다리다 기다리던 아스언뉘한테 원가권에 성은을 받자마자
    꼴려버린 고휴를 붙잡고 바로 예약을 합니다

    일시:2019년 7월19일 저녁 12시
    목적:꼴려 죽을거 같아서 달리려함
    장소:집에서 차몰고 30분 강남 논현동

    어렵지않게 예약후 애마를 몰고 진주로 악셀을 밟고 갑니다
    제가 진주스파를 몇번 방문을 해봤지만, 손님들이 젤 많은 날인거 같습니다

    술먹고 온거같은 사람들이 대부분이고, 중국사람 몇몇이어리버리 돌아다니는 사람들ㅋ
    역시나 진주는 글로벌이이네요

    사람들이 다 달리러들가고 손님들이 없을때
    잽싸게 샤워를 하러 욕실에 입성후 따뜻한 물에 씻고 나옵니다

    이미 실장님이 오늘은 좀 늦게 될수도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에 맘편히 담배를 물고 헨폰겜을 하는데

    한 10분정도 대기를 한거같네요
    실장님의 빠른 걸음을 따라 슬리퍼 신고 뛰다시피 겨우 따라가서 룸입성 ㅋ

    근데 월래는 메니져 언뉘가 들어와야 하는데
    관리사 11번님이 들어 오시네요
    뭔일이냐고 물어봤더니 시스템이 바뀐건지, 오늘만 그런건지
    투샷은 안된다는 비보를 접하고 눈물이 주르르ㅜㅜ
    안되는데 난 투샷 메냔데
    어쩔수없죠 안된다는데 땡깡피면 블랙이나 먹겠죠

    첨에 어깨를 누르면서 최고의 입을 찾아주는 11번 관리사님
    맛사지를 받다보니 또 꼴려려버리네요
    어차피 하지도 못할거 꼴려봐야 배만 아프지 하체에 힘을 빼고,
    고휴에 피빼려 노력을 했지만 뒷판에 11번 관리사님의 손길이 지날때마다 0.1센티씩 커져버립니다

    특히 아로마오일 맛사지할때 꼴릿하게 손등일까? 이님 손톱일까? 등판에 닿을듯 말듯ㅋ
    풀발기를 만들어주시는 11번!
    이젠 슬슬 정액주사를 놔주거나, 쏴야할 시간이 다가오는듯 합니다.
     
    어디론가 콜을 거는 11번님 한~2붅분정도 지났나?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린 즐달의 은지씨가 입성합니다.
     
    음성 : 그냥 꼬맹이 엥엥~~데는군요
    와꾸 : 약간 꼬북이 처럼 생긴 귀여운상? 로리삘도 약간 나는거 같습니다.
    몸매 : 키 160초반에에 육떡진 몸매를 가진 정액주사 놔주고 싶은 몸매
    기타 : 아쉽게도 몸에 그림이 쪼금 많습니다. 큰그림은 아니지만 조그마한 그림이 여기 저기 있습니다.
     
    그런데 후기쓰기전에 프로필 검색을 해보려 했지만, 프로필에는 안나오는 은지씨
    NF인가? NF는 아닌거 같은데~~
     
    일단 국민 애무 들아가는 은지씨....
    그런데 똑같은 꼭지애무인데....이처자 뭔가 이상합니다.
    뱀같은 혀 끝으로 낼름낼름 대다가 혓바닥으로 핥다가 쪽빠는 방식으로
    제 핫스팟 꼭지를 애무하는데
    윽윽윽~소리가 저도 모르게 나는 이유가 ????
     
    왠만한 꼭지 애무에는
    "아~좋다...아~너무좋아~~"이정도의 감탄사 또는 예의상 하는 멘트인데
    은지씨 음~ 진짜 뭔가 다릅니다.
     
    ① 뱀의 혀로 낼름낼름 ==> 그닥 그냥 좋음
    ② 뱀의 혀로 핥음 ==> 아 좋아 좋아...
    ③ 쪽 빨아버림 ==> 윽..윽..윽 다리에 힘이 빡 들어갑니다.
     
    진짜 다리에 힘이 쭉 쭉 들어가니....
    솔직히 그만...그만 하고 싶지만,너무 좋으니 윽윽윽윽 델수 밖에 없었던 푸르릉이
    여자들이 그만 그만 하면서 껴안는 그런 비슷한 기분??
    처음 똥꼬 빨릴때 그런 기분?
    진짜 꼭지애무에 특화된 은지씨입니다. ^^
     
    이젠 BJ로 애무 코스가 바뀝니다.
    그때 느꼈습니다. 이처자 빠는 힘이 겁나쎄구나~~
    스피드는 상당히 느리지만 뿌리에서 귀두까지 올라올때 압력이란~~
    왠만해서는 BJ에 못느끼는 저도 아니나 다를까~
     
    귀두에서 입안에 압력을 느낄때마다 이젠 허리까지 들썩 거리고 있는겁니다.
    뭐랄까 귀두에서 불이난다? 불이 날꺼같은 느낌에
    쪽팔리게 푸르릉이 "그만 그만..."을 외치고 맙니다.
     
    잠깐이나마 손 바람으로 열좀 식히고, 대딸을 들어갑니다.
     
    제 옆에 착 달라붙어서 한C컵 정도 되는 빨통을 제 옆구리에 압박을 가하며
    입으로는 오른쪽 꼭지를 빨아제끼고
    오른손으로는 작디작은 얄디앏은 제 고휴를 괴롭히는 은지찌....
     
    딴거는 모르겠지만, 꼭지 애무와 빨통에 압박을 못이기고....
    "은지씨 나....나....나온다..으...으으..."
    "알써 오빠 참아앗"
     
    기존 메니져와는 달리 입사하는 척이 아니라. 레알 입으로 받아주는 착하디 착한 은지씨
    모르겠습니다. 얼마나 싸질렀는지...
    제 고휴는 은지씨 입에서 다섯번 정도는 움찔 움찔......
     
    발사는 했지만, 제 작디작은 고휴는 화재 발생....
    최종 진화를 위해 가글로 시원하게 한방울까지도 입으로 닦아 주는 은지씨
     
    너무나 고마운 마음에 이쁜 후기를 써주려고....실사를 요청했지만,
    몸에 문신이 많은지라, 사진은 힘다는 군요...
    뭐 어쩝니까? 여탑회워원님들 저만 볼랍니다.
    그거 아시죠? 실사없는 후기는 사실감이 50%는 떨어진다는거? ^^
    농담이고..
     
    진짜 오랫만에 빠는 압력에 GG를 치고, 후들거리는 다리로 악셀을 밟으며 집으로 가는데
    미친 고휴가 길가에 돌아다니는 헐벗은 처자들을 보고 또 반응을 보이는건....
     
    어쩔수 없이 집에 도착해서 은지씨 생각하며, 물한번 더빼고 기한없는 잠에 빠져버렸네요...^^
     
    오랫만에 달림으로 인한 급피로가 후기를 늦게쓰게 되었네요
     
    아쉬운 실사없는 후기지만, 정성들여 쓴 후기로 잘들 봐주시고...
    은지씨 참 괜찮은 메니져 같습니다.
    물론 논현진주스파도 멋진 업소구요
     
    이상 허좁 대령 푸르릉이 후기였습니다.
     
    제 후기는 ONLY YT 입니다.
     
     

    댓글14

    습관적으로
    습관적으로 · 19-07-28
    은지언니 좋아보이네요!!
    잘봤습니다 ^^
    푸르릉
    푸르릉 · 19-07-28

    스피드님께서서 어여 함 보시죠..ㅎㅎ

    훌륭한 처자임에 틀림없습니다.

    밤문화의영웅
    밤문화의영웅 · 19-07-24
    은지 소중한 후기로
    좋은 정보얻었네요
    고맙습니다
    푸르릉
    푸르릉 · 19-07-24
    소중한 후기라뇨 과찬이십니다
    빠는힘 하나는 거의 최곱니다ㄱ
    피스1
    피스1 · 19-07-23

    잘보고갑니다 ㅎㅎ

    푸르릉
    푸르릉 · 19-07-23
    어이쿠 잘보셨다니 감쇠합니다
    하노버96
    하노버96 · 19-07-22
    여기 완전 와꾸녀들 천국이죠 ~^^
    푸르릉
    푸르릉 · 19-07-23
    와꾸파 하노버님ㅎㅎ
    전 애무파 입니다ㅋ
    아스。
    아스。 · 19-07-22

    은지 매력있지욛 ㅎ

    푸르릉
    푸르릉 · 19-07-23
    언뉘 언제 은지를 보셨어요?ㅡㅡ
    안본 언냐가 누구욛?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7-22

    션하게 입싸하셨군요 ㅎㅎ

     

    즐달 축하합니다..

    푸르릉
    푸르릉 · 19-07-22
    WWE언더테이커님 더운날씨에 션하게 입싸 강추!
    음아하
    음아하 · 19-07-21
    후기 읽으면서 여러번 상상했습니다. 좋은 후기 읽고 앞으로 저도 좀 더 신경써서 후기 잘 쓰도록 하겠습니다.
    푸르릉
    푸르릉 · 19-07-22
    헉 과찬이십니다ㅎ
    인증없는 후기라 부끄럽습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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