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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심해지기전 11월에 두번 갔었습니다.
첨에는 숏 8 짜리 했다가 두번째도 숏끊고
연장으로봤습니다.
원래 용주골서 알던 냄비가 수원역갔다
영등포로 옮겼다고 해서 갔다가 못만나고
다른 언니 본건데
나이는 사십대라더군요.
근데 보기에는 이십대로 보입니다.
기술이 좋아 나같이 흐물거리는 심없는 자지도
재미있게 놀아 줍니다.
와꾸도 나쁘지 않구요.
가슴도 자연산인데 빨기 좋습니다.
연짱가서 연장하기는 빡촌서 첨입니다.
안마 가는 기분이 나서 두번 봤습니다.
옆옆가게에 2018년도에 내가 몇번보던 냄비있는데
지금도 있더군요.
걘 연애를 못해서 끊었습니다.
요새 가봤더니 코로나심해서 문 닫았습니다.
영등포 2017년 겨울에부터 철거 소식있었는데,
지금까지 버텼는데
앞으로 더 못 버티겠죠.
근데 이 쪽 게시판 관리가 안되는 군요.
광고도 있고 후기대신 잡글도 나오고,
예전 여탑이 아니네요 ㅜㅜㅜ
즐거운 달림 축하 드립니다
이시국에 용자 이시네요 근처에 천막쳐놓고 코로나 선별진료소 안보이던가요?
후기 잘봤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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