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부터 달렸네요!
뭐~ 꼭~ 밤에만 달리는 법은 없지 않습니까?!
토요일 아침부터 불타오르면 되죠!
왜냐면 전 불꽃남자니깐!
암튼 불태웠던 곳은 강남의 최고! 그리고 최애! 업소!
카이스파!
시원한 마사지와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서비스가 있는 곳이죠
도착해서 일단은 마사지 받았네요~
한시간 동안 마사지 받고 있으니 몸이 노곤노곤~
야시시한 전립선마사지 시작과 동시에 정신 번뜩 듭니다!
용머리 끝을 쓰담쓰담해주는 마사지쌤의 손놀림이 짜릿 그 자체였죠
그리고는 매니저 언니 등장!
하은이네요!
어리고 섹시한 언니! 소구에 이목구비도 제대로인 언니라고나 할까?!
교복같은 느낌의 옷 입고 등장하는데, 끝장난다라는 표현이 잘 어울렸죠
'오빠 오랜만이시네요~' 하면서 먼저 알아봐줄때는 살짝 감동!
올탈로 본격 서비스 해주는데, 잘 컨트롤 해줍니다
그러면서 제 손은 하은이 가슴에~ 헤~~~에~~~
기분좋네~ 하는 순간 절정이 되버릴 정도~
스킬이 참 훌륭해요!
마무리 청룡까지 깔끔하게~
15분의 시간이 너무나도 아쉬울 정도였죠!
다음번에는 투샷으로 아쉬움 좀 달래든가 해야겠네요~
무튼 즐달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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