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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외근을 나와 업무를 보고서 시간을 확인해 보니 아직 시간이 좀 많이 남아있길래 남은 시간 마사지나 받을까 싶어 압구정 더존 스파에 전화를 넣어봤습니다.
대기가 길면 회사에 복귀도 해야하고 해서 대기가 없는게 가장 중요했는데 다행이도 대기가 없다고 실장님이 말해 주셔서 바로 이동을 했습니다.
마사지 받는걸 즐겨하고 달림도 간간히 달리는 저로써는 이 코로나 사태가 정말 최악입니다.
조건 시장도 황폐하고 밖에 나갈 이유 만들기도 힘들었는데 마침 타이밍이 좋아서 달림을 가지게 되었네요.
들어가기전 편의점에 들려서 돈을 인출한후 입장을 했습니다.
이벤트 중이여서 투샷을 12콩에 가능하다니 국민페이15보다 싸고 두번을 볼수 있고 시간도 넉넉하고 정말 합리적인 가격이 아닐수 없었습니다.
결제를 마치고 실장님께 괜찮은 언니로 부탁드린다 말을 하니 사이즈 나오는 좋은 언니로 넣어주신다 하셔서 기분이 좋았네요.
샤워실에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 준비되어 있는 옷으로 환복을 마치니 방으로 바로 안내를 해주십니다.
방에 들어가 잠시 누워 있으니 키는 그리 크지 않았지만 160초반 정도 되어 보이고 고양이 상의 귀염 페이스를 가진 채아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반가운 인사를 하며 들어온 언니랑 잠시 담소를 나눈후 채아언니의 상탈과 함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서비스는 BJ와 핸플을 해주고 터치는 가슴 엉덩이 허벅지 정도 가능했습니다.
연애가 아닌점은 아쉽지만 그래도 연애를 하는것 같은 BJ 압에 정말 만족했습니다.
BJ를 받으면서 언니의 엉덩이를 만지작 그러니 잘 만질수 있도록 자세를 바꿔주시네요 ㅎㅎ
핸플을 받으면서 가슴을 조물닥 거리니 언니가 가슴이 그리 좋냐며 물어보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응 엄청 좋아 말해줬죠~
핸플을 받고 BJ를 받으니 사정감의 충만해져서 채아언니에게 말을 하니 입으로 올챙이들을 받아줍니다.
입싸가 가능해서 참 좋은거 같아요.
입싸를 한후 가글로 청룡을 태워주고 마사지를 잘 받고 가라며 인사를 하고 나갑니다.
잠시후 관리사님이 입장을 하셔서 마사지를 시작해 주십니다.
앉아서 하는 업무가 많아서 허리며 어깨며 이곳저곳 뭉치고 결린 부분이 많았는데 마사지 고수의 손길을 거치닌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은 아픈곳 없이 아직까지 시원한 느낌이 남아있네요^^
전립선 마사지도 꾹꾹 눌러주시면서 아프지 않게 잘 해주셨습니다.
전립선 마사지 정말 못하는데는 찜찜한 기분이 영 가시지 않는데 압구정 더존 스파는 그런 느낌 없이 시원하게 발사를 도와줬습니다.
마사지에 만족하고 서비스에 만족을 하던 순간 노크와 함께 두번째 언니가 입장을 합니다.
사슴상의 키도 크고 몸매도 좋은 언니가 입장을 하네요~
언니의 이름은 소원 언니였습니다.
소원 언니의 서비스는 진공청소기 같은 흡입력을 자랑합니다.
아주 좋은 세기와 압으로 자극을 주는데 정말 참기 힘들었습니다.
애국가를 부르고 외톨이를 되뇌이며 참아 봤지만 신호가 오는걸 막을수는 없더군요...
결국 소원 언니에게 신호가 온다 말을 하고 입에다 발사
소원언니가 청룡까지 해주고 아주 시원하게 받고 나왔습니다.
시설도 좋고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수 있고 언니들 사이즈도 정말 만족합니다.
어디가서 12콩으로 서비스 2번에 마사지 1시간 못 받지 않나요?
다음에 핑계를 만들어서라도 다시 방문할 생각 입니다.
즐달하고 가게 해주신 언니들 실장님께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이상 허접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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