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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주안 힐링을 첫 방문했습니다.
이쪽은 잘 안 오게 되는데 은근히 괜찮은 아이들이 많다는 옵들의 후기들과 댓글들에 호기심 발동.
과감하게 먼길 떠났습니다.
이 업소를 방문할때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게 편리한것 같습니다.
1호선 급행열차가 지나는 라인이라 접근성이 비교적 좋습니다.
자차 이용시 대중교통 이용했을때와 10분 ~ 15분 정도밖에 차이가 나지 않네요.
이런경우는 무조건 대중교통입니다.
자차는 대중교통 대비 시간이 절반이상 단축될 때 끌고 가는게 효율적이지요 +_+
잡설이 길었는데 이 업소는 비교적 티가 많고 넓은 업장에 속하는것 같네요.
여실장님과 남자 사장님 두분이서 저를 맞아주시더군요.
몇몇 후기에서 언급됐던 미모의 여실장이라는 분이 이분인가...?
여튼 느낌상 일반 매니저를 할 눈빛은 아니었습니다.
아마도 대화 매니저는 간간히 할 듯한?
잡설은 그만두고 오늘의 주인공 보라 매니저 프로필을 보시죠.

첫 방문에 모제... 가슴이 콩닥 콩닥...은 개뿔... ㅋ
걍 너무나 편해... 아무런 긴장감 없는 내가 싫다..
키방을 좀 쉬고 초심으로 돌아가던가 해야지 ㅠㅠ
노크 소리와 함께 보라 맴 들어오는데...
'오... 생각보다 괜찮네요'
F : 긴 생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비교적 둥근? 강아지상(?)의 얼굴형인것 같습니다.
기본 베이스는 예쁘장이고 거기에 귀여움도 반스푼 있습니다.
이목구비가 적절히 잘 자리 잡았습니다.
렌즈를 착용한 눈이 참 예쁘네요.
피부는 하얀편이고 눈에 띄는 트러블은 없습니다.
유흥 느낌 전혀 없는 화장은 청순한 느낌을 더해줍니다.
뭔가 표정이 얌전하고 내성적인? 차분한 느낌을 주는데
여자 여자한 감성이 많이 묻어나옵니다.
제 기준 키방 중중+ 반+ ~ 중상 사이일거 같습니다.
옵들 기준으로는 중 반+ 위에서 보실거 같고 취향에 맞는 옵들은 중+ 에 매우 가깝게 보시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특별히 와꾸 기준이 높은 옵들이 아닌 이상 내상 없을 외모입니다.
B : 슬림 ~ 스탠 사이에 위치하는 상급 몸매라고 생각됩니다.
신장은 프로필과 얼추 비슷할겁니다.
워낙 날씬한 몸매라 체중도 프로필보다 차이가 나도 2~3kg 정도?
조명 때문에 정확하지는 않지만 하얗고 깨끗한 피부였습니다.
나이에 걸맞는 부드럽고 탄력있는 육체입니다.
가슴은 프로필대로 B컵입니다.
위치, 모양, 그립감, 질감, 감촉 모두 만족스럽습니다.
군살이 거의 없는 상급 몸매는 라인 또한 좋은편입니다.
가늘고 긴 팔다리
매끈한 복부와 허리 라인
여성스런 골반과 엉덩이
날씬한 허벅지와 종아리 라인
모두 상급 슬랜더 호칭을 붙이기에 부족함이 없습니다.
비율이 워낙 좋아서 키가 프로필보다 커보이는 경향도 있습니다.
왠만해서는 몸매 내상 없을 아이라고 생각합니다.
T : 무난한 티마인데 뭔가 여성스럽고 청순한 느낌이 조금 있습니다.
아마도 외모와 몸매에서 풍기는 느낌을 무시할 수 없는것 같습니다.
텐션이 높은 스타일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렇다고 내성적이거나 말수가 적은것도 아닙니다.
비교적 일상적인 주제나 진지한 대화도 잘 맞춰주는 다소 성숙한(?) 티마 같습니다.
제 이야기에 아이컨택 잘해주고 리액션도 소소하게 잘 해줍니다.
적절한 포인트에 본인 이야기도 하는데
대화 후반부로 갈수록 편안함을 느끼면 속에 있는 이야기까지 하는 스타일 같습니다.
뭔가 때묻지 않은... 친해지면 양파같은 매력을 볼수 있는 그런 아이라는 생각이 드는 시간이었습니다.
P : 키감은 비교적 얕은 키스를 선호하는 듯 합니다.
뭔가 설레임 가득한 풋사과 같은 입술과 설근이 가슴을 불타오르게 하네요.
제 입술과 손길이 스칠때는 약간 반응을 참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간지럼 타는 부분을 피해서 즐거움을 느껴봅니다.
이날은 아이가 병원 치료를 받고 온 날이라 반드시 옵들의 배려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쿨하게 공수교대를 부탁해봅니다.
능숙하거나 강력한 공격력은 아니지만 이 아이가 준 모든 이미지와 합쳐져
매우 느낌 좋은 만족할만한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길게 하는건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짧게 받아본 뒤 그만두게 했습니다.
최근 조금 주목을 받고 있는 업소 힐링...
뭔가 베일에 쌓여있고 사실은 꿀빨고 있는 옵들이 많다는 등 소문이 무성한듯 하지만
역시 진실은 몸으로 부딪혀봐야 아는것 같습니다.
일단 이 아이를 본 제 첫느낌은 너무나 만족스러웠고
'이런곳에 이런 아이가?'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직까지 옵들에게 알려지지 않은 숨은 보석처럼 느껴졌습니다.
매너있게 아이를 배려하면서 편안함을 느끼게 해주었다면
적당한 수준의 재미를 선사하면서 즐거움을 줄만한 교감진도형 아이가 아닐까 생각됩니다.
한시간 함께 하면서 어떤 부정적인 느낌도 받지 못했습니다.
간보기? 경계심? 1도 없었습니다.
요 아이 접견 포인트는
나는 강성 진상이다.
나는 교감없이 들이댄다.
하시는 옵들은 살포시 다른 업종으로 가시고요.
긴 생머리의 약간 둥근 강아지상(?)의 얼굴.
유흥느낌 없는 화장과 예쁜 두 눈.
기본 베이스 예쁘장함에 귀여움 반스푼 정도?
여자여자하고 청순한 느낌도 알게 모르게 풍김.
프로필과 크게 차이 없는 상급 슬림 ~ 스탠 몸매.
간보기나 경계심 없는 진실됨이 느껴지는 티마.
어설프지만 귀여운 공격력.
제가 확인해보지 못한 피마가 궁금하신 분들.
요 정도 영점잡고 이 아이 접견 결정하시면 후회 없으실거 같습니다.
업소 첫 방문으로 본 모제인데 상당히 맘에 들었습니다.
솔직히 필견녀 타이틀을 붙이고 싶었지만
이 아이 업소에서 모제 타이틀을 달고 있습니다(저는 할인제외를 사실상 모제라고 간주합니다)
모제라면 모제에 걸맞는 FBTP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흔히
'모제는 모제인 이유가 있다'
'모제의 품격'
이런 말이 어울려야 하죠.
또한 대부분 후한 평가의 후기를 쓰는 저이지만...
후기 제목에 필견녀 타이틀을 붙일때는 나름 신중하고 고민 많이 합니다.
'과연 모제 타이틀이 걸맞는 아이인가...?'
'필견녀라고 옵들에게 소개해도 되는 아이일까?'
진정한 업소 모제라면 그리고 후기 제목에 필견녀 타이틀로 옵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으려면
FBTP가 모두 우수해야 부여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FBT 이 3부분이 워낙 맘에 들어서 추천주 2개나 박았습니다.
P 영향없이 FBT 만으로 추천주 2개라면 제 입장에서 상당히 매력적인 아이라는 뜻입니다.
※ 제 후기가 뭐 대단하다 이런 의미로 하는 말이 아니라는 점 말씀드립니다.
※ 분명히 아니꼽게 읽으실 옵들이 있으실거 같아 미리 오해의 소지가 없으시라고 말씀드립니다.
※ 함부로 필견녀 남발하고 그러면 옵들이 잘못된 기대(?)로 실망을 하실수도 있고
제 후기가 신뢰성을 잃을거 같아서 언급한 부분입니다(이미 믿거하고 계시나 ^^a?)
요 아이 아직 일한지 얼마되지 않아 후기가 딱 1편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제 후기와 함께 참고하셔서 영점 줄여나가시면 될듯합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요 아이 꼭 한번쯤 보시라고 추천드립니다.
아마도 조만간 이 아이의 재접 후기가 올라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이상 주안 힐링 첫 방문을 무난하게 맞이해준 보라 매니저 후기를 마칩니다.
보라 언니와 즐키 축하드립니다
와우 정갈한 후기 감사합니다. 대단하신 분인거 같내여. ㅎㅎ 주안 힐링ㅋㅋ
대단하다니... 당치도 않습니다 ㅋ
그냥 소소하게 키방 라이프 즐기는 달리머일 뿐입니다.
여탑에는 오랫만에 후기를 올리네요...
키방 제휴업소가 정말 많이 줄어서 조금 안타깝긴하네요.
그래도 제휴되어있는 업소의 아이 후기는 간간히 올리겠습니다.
새해에는 여탑이 부흥하는 도약하는 한해가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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