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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동생과 부산출장이 잡혀 내려갑니다.
회사 동생은 출장이 처음입니다.
회에다 소주 먹다가 동생이 오랜만의 자유시간을
술만 먹을수 없다 합니다.
여기저기 검색해보니 연산동쪽에 풀싸롱이 모여있고
한분한테 전화하니 여기저기 다 연결됩니다. ㅎㅎ
코로나 여파인지 초이스도 거의 안됩니다.
그 와중에 제스탈인 언냐 들어와서 냉큼 제가먼저 초이스합니다.
머 인사받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만지며 놉니다.
팬티위로 손가니 앞으로는 앞사람 보이니 말고 뒤로 손넣어서 만지랍니다.
성격 좋네요
놀다보니 모텔갈 시간..
역시 이언니 섹스를 즐깁니다. 제가 첫 타임이라 하내요.. 요즘 손님 많이 없다고
전번달라길래 거절하고 나왔습니다. 언제 다시 부산올줄도 모르고 해서...
암튼 서울보다는 수질이나 초이스가 부족하긴 한데 나름 재미나게 놀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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