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지방출장으로 인해 지칠대로 지친 몸을
소주에 깨끗이 샤워를 하고난뒤 깊어지는 밤이 너무 외로워 지친 내몸에 대한
보상을 해줘야겟다라는 생각이 들어 영동스파를 찾아갔습니다.
가게로 들어간뒤 직원의 안내에 따라 카운터로 가서 결제를 하고 사우나로 향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 술도 깰겸 탕으로 들어갔습니다.
열도 슬슬 올라오고 술도 깨고 몸도 노곤노곤하니 서비스 받기에 최상의 조건을 갖춘채
사우나를 나왔습니다.
나오니 직원이 대기가 조금 있다고해서 휴계실로 안내를 받아 앉아있는데 올라왔을때 보지못햇는데
대기 손님이 좀 잇더라구요.
10분정도 대기하고 있으니 안내를 해준다고해서 T방으로 올라가 가운을 벗고 누워있으니
2번 선생님이 들어오시네요.
인사를 나눈뒤 마사지를 시작해주시는데 정말 놀라웠습니다.
아프지 않을정도의 시원함을 가진 지압으로 찌부뚱한 부위들을 말하지않앗는데
정말 시원하게 마사지 해주시더라구요.
이게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구나 싶었습니다.
그렇게 2번 선생님한테 한시간정도 마사지를 받고 남은 서비스 잘받으라고 말씀하시고
관리사 선생님이 나가고 가게에 들어와서 결제할때
실장님께서 추천해주신 슬기씨가 들어왔습니다.
2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 얼굴에 아담한하지만 베이글이라는 표현 정말 잘 어울리는
그런 매니저였습니다.
간단한 눈인사와 짧은 대화를 나눈뒤 슬기 매니저의 정사가 시작되었습니다.
슬기의 애무실력은 대단했습니다.
그냥 옷을 벗는것만으로도 흥분한 제 똘똘이가 그녀의 혀가 닿자마자
오랜 지방출장으로 인해 배출되지 못한 아이들이 나올라고 문을 자꾸 뚜들기더라구요..
겨우겨우 진정시켰습니다.
슬기도 준비가 되있는지 제 똘똘이를 잡고 자기 거에 집어놓는데
신음소리가 자극적으로 흘러나왔습니다.
연애를 하면서도 눈을 계속 맞주치면서 정말 연애하는 느낌이였습니다.
여성상위자세를 하는데 정말 빨려들어가는듯한 어마무시한 흡입력까지 가지고 있었습니다.
가슴에서 러브핸들까지 떨어지는 뒷태를 보면서 뒷치기를 하고
자극적인 신음소리에 자세를 바꾼뒤 얼마 되지 않아 사정을 했습니다.
나갈때까지 슬기의 에스코트를 받고 나왔습니다.
만족도 100%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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