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미네랄 출근부를 확인하니~ 보고싶은
채은이가 나왔습니다! 나이도 어리구 아담슬림의 대표!
실장님한테 가장빠른시간을 물어보니 1시가 가능하다해서
도착했습니다!
오늘은 얘기도좀 나누고싶어 롱으로 예약하구 도착
방 호수 배정받고 조용히 노크하니 아담한 채연이가 맞이해주네욤
평상복같은거를 입고있었는데 홀복보다 더 다른 매력을
느낄수있어서 더 좋았어요! 뭔가 민간인느낌..?
애교도 조금있구 처음에는 차갑다고 느꼇는데 애기를 좀
나누니 말도 잘통하구 잘받아줘서 좋았어요 ㅎㅎ
그리구 대화를 마치고 씻고나와 수건으로 구석구석닦고
배드에누우니~ 키스부터 들어옵니다 점점밑으로. 옆구리를살짝
....하악...bj로 제 ㄸㄸ이를 세워주네요! 세우고나서 채은이가
여상위로! 해주는데 첫타임이라그런지 아님 아담해서 그런
쪼임떔에.. 한방에 훅가버렸네요.. 민망해서.이런
ㅠㅠ 바로씻고나와 누워서 민망해하니 저를 달래주네요..ㅠ_ㅠ
쨋든! 서비스 다받구 얘기마저 나눈뒤에 따듯한 포옹한번하구
나왔습니다! 다음번에는 투콩이나 무한으로 예약하구와야겠어여!
즐달하구갑니당!
채은이 점심 이후 재접햇는데 평상복입어서 좋앗고 쪼임도 만족해서 괜찮앗단 후기구먼
후기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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