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사랑방의 영원한 에이스 은지 보고 왔습니다.
사랑방이 근처로 이사를 하고 난 뒤 더 잘 나가는
모양입니다. 보통 1시간 전에 예약 전화 드리면
대부분 예약이 잘 되는데 오늘은 3시간 후에나
가능하다고 하시네요. 술 한잔 먹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가는 것이기에 시체족으로 서비스를 여유
있게 즐기고자 은지 지명하고 사랑방으로 출동합
니다. 티 배정 받고 안에 있는 샤워실에서 간단하게
샤워 하고 벨 누르지 은지 바로 들어오네요. 이전에
봤던 기억이 있어서 얼굴 알아봐 주고 같이 담배
타임 가진 후 마사지 패스하고 오늘은 서비스로
날 좀 죽여달라고 부탁한 후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앞판, 뒷판 애무 포함해서 서비스만 40분 가량
받았습니다. 응까시는 그만 하라고 할때까지
해주고 건마의 서비스 끝이라는 발까시에다가
비제이는 무한 입니다. 쌀때까지 계속 빨아줄
기세 입니다. 오늘은 너무 피곤한 나머지 역립
이런거 패스하고 오로지 은지 입으로만 서비스
받아서 입싸로 마무리 했습니다. 은지 마인드가
좋아서 꿀꺽도 해줄꺼 같은 느낌이었지만 그냥
뱉으라고 했습니다. 서비스 끝나고 시계 보니
딱 50분이 흘렀네요. 정말 은지는 시체족한테
최적화된 관리사 입니다. 아직 은지를 접견하지
못하셨다면 그리고 난 무조건 오로지 서비스파다
1시간 내내 서비스 받고 싶다 그럼 은지 보시면
아주 홍콩 갔다 올겁니다. 앞판이며 뒷판이며
은지 혀가 안 지나가는 곳이 없습니다. 특히
응까시, 사까시는 무한정이니 시체족분들 한테
딱 맞는 관리사이지 않나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도 은지와 즐달하고 매너팁 조금 챙겨주고
퇴실했습니다. 은지 같은 관리사가 있어 행복하네요
네 은지보러 출동하세요
업소에 문의하시면 됩니다.
둘다 잘 하는 처자 입니다.
은지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서비스 하면 은지가 최고죠
엄청 땡기는 언니네요. 즐달 축하요!
저도 엄청 땡겨서 다녀왔죠
은지 언니 서비스야 워낙 유명해서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