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과 스파의 결합이라니...
넘나 신박해서 전화해보니 응대 편하게 해주셔서 방문해봤네요
시설 깔끔하고 좋습니다
후질근한 사우나식 스파가 아니고 좋은 안마업장같네요
코스설명들어보니
40분 마사지받은 뒤 40분 클럽 놀수있는 시스템이네요
안마 클럽이랑 비슷합니다
거기에 마사지받아서 몸풀수도있고
가격면에서는 훨씬 저렴해서 아주 좋네요
그렇게 잡고 일단 마사지부터 고고~
마사지 꼼꼼하게 잘해주시네요
이날 마사지 받고 하루가 지난 다음 어깨뭉친게 확 풀어졌습니다
관리사님이 이제보니 엄청난 실력자셨어요
이름 여쭤볼걸 그랬습니다....
그리고 이제 클럽!!
오.. 진짜 안마클럽이랑 다를빠 없습니다
제 파트너는 진아라는 언니입니다
키는 160정도고 C컵으로 볼륨감 좋은 몸매...
복도에서부터 바로 물고빨고 들어옵니다
시간이 40분이라서 그런지 언니들도 그 시간 맞춰서 다 즐길 수 있게 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네요
빠르고 자극적이게 들어옵니다
그래도 해줄꺼 다 해주니 걱정은 ㄴㄴ ㅋㅋㅋ
서브언니와함께해서 빨리니 엄청 발기차졌어요
더군다나 아까 전립선까지 받고온터라 아주 터질 것 같았죠
그래서 방으로 가자고 했습니다 ㅠㅠㅋㅋ
방에 오자마자 짐승처럼 진아를 덥치고 애무했는데 애무 반응이 정말 좋네요
저도 몰랐는데 이미 진아도 약간 홍수가..ㅋㅋㅋㅋㅋ
콘 장착하고 언능 삽입..
C컵 가슴이 출렁거리는걸 보니 더 꼴리네요
더군다나 예열이 너무 잘돼었는지 서로가 이미 뜨거운상태...
3분정도 피스톤질을 하니 화산터지듯 강하게 폭발...ㅎㅎ
아우 진짜 시원하게 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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