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기억에 남을만한 다른취미를 갖다보니 한동안 달림은 최대한 절제하고 몰두한 취미에 몰빵하려다 오랜만에 수도권연애샵에 연락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사장님이 망설임도 없이 "진아요" 라고 말해주셔서 진아 언냐는 인기절정인 상태라 스케줄이 없을줄 알았는데 의외여서
잠시 망설이다 다른 언니는 없냐 했더니 "진아요" -0- 사실 다른 언니 추천해주거나 숨겨놓은 언니가 있기를 바랬지만 계속 "진아요"
사실 슬랜더는 그닥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반갑지는 않았는데 나름 에이스로 자리잡음 해가는거 같아 알겠다 하고 예약을 했지요
그러나 선예가 있어서 그랬는지 시간이 너무 애매해서 취소 할까 했지만 그래도 믿고 보는 수도권연애샵 인지라.. 그냥 기다리기로 결정
그렇게 시간이 흘러 12시가 조금넘은 시간에 언니가 도착 문뒤에 숨어 있어서 제대로 못보고 문을 닫고나서야 얼굴을 볼수 있었는데
사진이랑 거의 90%이상 일치 덧니가 참 귀욤귀욤하네요 전투족이 아니라서 대화좀 나눠보고 한국말은 서툴지만
그래도 웬만한 대화는 가능해서 의사소통 하는데 있어선 별 문제가 없었네요 대화 중간중간 말장난 비슷한걸 치는데
한국인이 아닌가 싶을정도여서 놀라웠네요 이건 여기 수도권연애샵 에서만 가능한 일인거 같아요 대부분 언니들이 한국어패치가 잘되어있어요
그러다 언니가 샤워 하고 오겠다 해서 다녀오라 얘기하고 침대에 잠시 누워있는데 벌거벗은 모습을 수건으로 가렸는데 그사이로 살짝살짝 보이는 가슴만 눈에 띄더군요
얏옹 에서나 나올법한 가슴 뭐라고 해야되지 아무튼 되게 이쁜 가슴이였어요 침대에 같이 나란히 누워서 이런 저런 얘기하다가 자연스럽게
본게임으로 들어서는데 와 언니 입스킬이 장난 아니네요 이래서 인기가 많은가 싶었는데 진짜 언니한테 서비스 받다가 지릴뻔했어요
언니 한테 서비스 받다가 지리고 끝날꺼 같아서 제가 봉사를 열심히 해주고 하나가 되려고 장화를 신기다 이불 아래가 축축해서 뭔가해서 봤는데
언니 엄청 잘느끼는가 보네요 혹시나 해서 삽입전 크리애무를 좀 해주면서 주변을 만저보니 수량이 엄청나네요 다시 자리잡고 앞 뒤 위 적당히 운동해주다
발사하고 누워서 이런저런 얘길 하는데 언니가 장난을 많이 치네요 진짜 여자친구 같은 느낌 한번더 하려고 했으나 시간도 얼마 안남았고 그냥 쉬는게 나을거 같아서
언니 조금 쉬게 해주고 작별 했네요 개인적인 언니 총평을 따지자면 스킬도 좋은편이고 재접견의사는 있는데 예압때문에...
귀엽고 스킬좋은 슬랜더 찾으시면 강추입니다!!
헛...이렇게 정성스런 후기가!! 사장님!! 누구십니까!!ㅋㅋㅋ
후기 올리셧다고 문자한번 넣어주세여 ㅋㅋ 할인해드릴게여^^
아쉬운건..모듬후기로 올리셧네여?ㅠㅠ
자주 연락주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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