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만5천원 업계 최저가로 마사지와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수 있다는 소문 아닌 소문을 보고 어떤곳인가 궁금해서 실장님께 연락을 하고 안내받은 장소로 이동을 했습니다.
압구정역에서 도보로 7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자리잡고 있어서 찾아가기에도 매우 수월합니다.
도착후 옷을 갈아입고 넓은 홀에서 잠시 대기를 하고 있는중에 직원의 안내를 받고 지하로 내려가니 또 다른 문이 열리면서 전화받으신 실장님이 계시더라구요
비용지불후 샤워를 하고 나와서 직원의 안내를 받고 방에 들어갔습니다. 잠시후 40대 초반으로 보이는 미시(?)언니가 입장을 하더니 본격적으로 저의 뭉친 몸을
손으로 꾹꾹 눌려주시는데 압이 장난이 아닙니다. 정말 시원합니다. 마인드도 좋으셔서 마사지 받는내내 이런저런 사는 이야기 주고 받으면서 마사지를 잘 받았
습니다. 마시지 끝 무렵에 전립선 마사지를 해 주셨는데 불알을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릴때 마다 온몸의 전율이 오면서 똘똘이에 힘이 들어가고 기분이 매우 좋
았습니다. 약 3분정도 전립선 서비스를 받다가 '똑똑똑' 누군가 문을 두드리더니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아리따운 수아언니가 입장을 하시고, 마사지를 잘 해주던
미시(?)언니께서 "남은 서비스 잘 받고 가세요" 라고 말씀 하신후 퇴장하셨습니다.
아리따운 서비스 언니 수아언니랑 인사를 한후 갑자기 수아언니가 상의 탈의를 하신다음 삼각애무를 시작하더라구요~~
양쪽 가슴부터 공략한후 저의 똘똘이에 입을 갖다대고 열심히 bj를 해줬는데 우와~~~신세계에 온 줄 알았습니다. 수아언니는 열심히 저의 똘똘이를 빨고 있고,
저는 수아 언니의 이쁜 가슴을 두손으로 만지작 거리다가 급 신호가 와서 "쌀것 같아요" 하니까 "입에다 싸세요" 라고 해서 시원하게 입에다 저의 분신들을 아낌없이
뿌려줬습니다. 그리고 나서는 입에 가글을 물고 시원하게 청룡서비스로 마무리를 해 주더라구요~~
요즘같은 불경기에 착한가격으로 마사지와 서비스를 동시에 받을수 있는 압구정 더존스파 강력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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