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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마사지가 땡겨서 압구저 더존 스파를 방문을 했습니다.
마사지 맛집으로도 유명하고 언니들도 이쁘기로 소문난 곳이죠.
그래서 항상 가면 대기가 있었는데 오늘은 타이밍이 좋았는지 대기없이 바로 입장을 할수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왔으니 투샷으로 하기로 하고 12장을 결제를 했습니다.
역시나 이벤트 중이라서 다른곳 기본코스 가격에 투샷을 결제 했네요~
결제를 하고서 그래도 몇번 와봤다고 락커랑 샤워실 위치를 잘 알고 있어서 바로 입장을 했습니다.
사우나 시설도 잘 되엉 있는데 코로나 때문에 지금은 잠시 운영을 안한다 하더라구요.
코로나가 일상이 되었지만 빨리 끝났으면 하네요..
샤워실도 잘 되어 있어서 간단히 샤워를 하고서 바로 방으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방으로 들어가 누우니 귀여운 얼굴의 수아 언니가 먼저 들어옵니다.
전에 몇번 봤던 언니인데 여전히 귀엽네요 ㅎㅎ
언니도 기억을 하는지 반갑게 인사를 하며 들어옵니다.
언니랑 잠시 담소를 나누고서 본게임을 들어갑니다.
연애는 아니지만 연애 만큼이나 황홀한 수아의 BJ 정말 그리웠는데 아주 좋더라구요
BJ와 핸흘을 받으면서 수아의 참젖을 만지작 거립니다.
똘똘이도 슬슬 신호가 와서 입으로 부탁을 하고 수아 언니 입에다 발사를 했습니다.
발사를 한 후 언니가 시간이 조금 남았다하여 잠시 이야기를 나누고 예비콜 받고 언니가 퇴장을 하네요~
마사지도 맛집인 압구정 더존 스파는 정말 모든 관리사님이 마사지를 정말 잘하십니다.
아주 글로 표현을 하고 싶은데 이게 글로 표현이 안된다는게 너무 아쉽네요..
하늘을 걷는듯한 느낌이라고 말을 하면 아시려나요 ㅎㅎㅎ
아주 즐겁게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관리사님과 즐거운 대화를 해서 그런지 시간도 금방 지나갔네요.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을 잡아 주시는데 한번 발사하여 풀이 죽어 있던 똘똘이가 다시한번 일어서네요.
역시 똘똘이도 이성의 손길은 귀신같이 알아채나 봅니다 ㅎㅎㅎ
그렇게 똘똘이를 세우니 잠시후 노크와 함께 언니 한분이 들어옵니다.
언니 이름은 채아 언니였습니다.
이번에 처음본 언니인데 단발 머리에 귀염귀염상 슬랜더 스타일의 언니였습니다.
들어갈때 나올떄 아주 잘 구분되서 만지기 좋았네요 ㅎㅎㅎ
관리사님이 퇴장을 하시고 역시나 화끈한 BJ와 핸플로 섭스를 진행해 주십니다.
기분좋게 섭스를 받으며 채아의 입에 올챙이들을 발사를 한후 가글로 청룡 까지 받고 나왔습니다.
항상 올때마다 내상 없이 즐달하고 가는 압구정 더존 스파 강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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