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강남에 갈 일이 있어서 나갔다가 좋은 기억이 남아있는 캐롤에 방문했습니다.
한번 마음에 들면 지명으로 삼는 저이긴 한데...
마음에 들었던 세현 매니져가 출근을 안했네요 ㅠㅜ
어떤 매니져가 좋을지 출근부를 보다가 민영 매니져가 왠지 눈에 들어와서 문의 전화하니까 실장님이 예약 가능하다고 말씀 하시네요ㅎㅎ
무사히 예약을 하고 예약 시간 20분 전에 캐롤 근방에 도착.잠깐 강남역 주변 돌다가 10분 남기고 그대로 입장.
룸에 들어가서 전기히터 틀고 잠시 대기하니까 민영이 들어옵니다.
전체적으로 슬림한 몸매인데 슴이 매우 큼직해 보이네요..?!?!
물어보니까 무려 D컵이라고 합니다ㅋㅋㅋ
키스하면서 슴도 만지고 응댕이도 주무르면서 즐거운 시간 보냈는데요.
몸을 만져보니 탄력이 꽤나 대단합니다.물어보니까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고...
즐겁고 알찬(??) 시간 보내고 실사 요청하자 자기는 실사 안찍는 주의라면서 미안하다고 합니다.
에잉 어쩔 수 없지...라는 생각에 작별 키스하고 보내줬네요.실사가 없는지라 본 후기도 약간은 텐션이 떨어졌습니다..ㅋㅋ
캐롤을 아주 많이 다닌건 아니지만...
'강남권' 이라는 위명에 걸맞게 매니져들 수질이 매우 좋네요.
다음 방문 때는 또 다른 매니져를 접견해봐야겠습니다ㅋㅋ
디컵 좋지요 무조걶ㅎ
민영인 자신이 컨디션 좋을때만 출근해서인지
믿고 볼수 있어여,,,,
민영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