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독하게 추운 겨울의 터널을 지나며, 화사하게 만개하는 꽃향기로 가득한 봄내음을 기대하듯이
봄이오는 풍경 같은, 마치 봄을 깨우기 위해 꽃망울져있는 ‘한폭의 수채화속 한송이 꽃’같이
아름다운 외모와 내면을 가지고 있는 일산 이지금의 막내 [정샘물]
극애인모드의 [정샘물] 을 떠올리면 해피 엔돌핀이 물씬 뿜어져 나오는데,
봄의 싱그러운 햇살과 한여름날 투명하고, 맑은 시냇가의 흐르는 샘물이 연상됩니다.
그러보보니 말 그대로 샘물이네요!!!
지금 5접째 보고 있는데, 무엇보다 [정샘물]을 보면 그 선하고, 무척 밝고, 따뜻하고,
선한 심장이 황량한 겨울, 텅빈 대지같이 메말러버려 황폐화되어 있는 제 마음에 위로와 위안이 됩니다.
모두 다 ‘제 눈의 안경’이라는 말처럼 다행히(?) 우리 모든 달리머들은 여성에게서 느끼는 매력이 모두 다르기 때문에
종국에는 자기에게 맞는 여자가 바로 최고의 여자가 될 것 같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이런 느낌의 처자를 다시 보게 되었는데,,,,
그리고, 초접 후 계속 접견을 이어간다면 그것 역시 각자 이유는 다르겠지만 분명한 사실은 단지 만리장성이 무너지는
‘천지개벽(?)’만 가지고는 다접의 이유를 찾기는 어려울 것 같고, 분명 그 여성만의 매력포인트가 있기 나름일텐데,
"삶이, 사랑이 그리고, 사람이 지극히 아름다우면 눈물이 나는 느낌 모두 아시죠?
병 속에 그 아름다운 시간을 담아 마개로 막아 멈추고 싶은 마음을 담았습니다."
라는 어느 작곡가의 말처럼 [정샘물]과의 같이 있는 그 시간의 체감속도는 마치 마개로 막아 멈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빛의 빠른 속도로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오랜 기간동안 꾸준히 달리면서 많은 매니저들을 접하다보면 때로는
1) 아름다운 몸매로 ‘눈’으로 기억되는 처자가 있고,
2) 선한 심장이 주는 울림을 통해 ‘마음’으로 기억되는 처자가 있으며,
3) 가장 본질적인 뜨거운 육체의 즐거움을 통해 ‘몸’으로 기억되는 처자가 있는데,
남성호르몬이 여전히 넘치는 일인으로서 뜨거움도 추구하지만 정작 뜨거움과 오랜 관계의 지속성을 넘어,
그 무엇보다 ‘편안함’을 추구하는 저에게 샘물이는 제 마음의 거친 풍랑조차 잔잔한 호숫가의 물결처럼
잠잠케 해주는 ‘편안함’이 있기에 저에게는 앞으로도 무엇보다 ‘눈’과 ‘마음’으로 기억될 것 같고,
무엇보다 수위에 대한 부분을 다소간 내려놓으신다면 살가운 애인모드 + 키스의 달인 [정샘물]에게서
키스의 새로운 재발견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키스방은 수위도 좋지만 무엇보다 '설레임이 주는 두근거림과 풋풋함'이죠!!
몸의 성감대보다는 마음의 성감대를 터치해 보심이 어떠실까싶고,
저도 뜻(?)을 이룰때까지 계속 노력해볼께요 ㅋㅋㅋ~
플레이도 좋지만 무언가 공허함이 채워지고,
내 외로움의 조각들을 한조각씩 꺼내보일 수 있을것만 같고,
항상 웃던 내가 어떤 큰 슬픔에 잠겨 우는 경우가 만약 있다면 말없이 나를 품에 안아주고,
잠시나마 제게 기댈 수 있는 어깨 내어주기를 기대하기에는 아직 너무 어린
새해 바꿔 이제 갓 21살이지만
그 무엇보다 같이 있는 순간만큼은 모든 걸 잊게 해주는 마법이 있는 것 같습니다.
‘새옹지마’의 인생 여정길을 걸어가다보면 항상 좋은일들만 있는 것은 아니기에
인생의 풍화작용을 거치고, 때로는 의도치 않은 고통의 터널을 지나며, 몸부림치기도 하고,
그러면서 깨달은 것이 바로 작은것에도 갖게되는 ‘감사함’인데,
물론 금방 다시 잊고 지내기도 하지만
오늘 내가 먹을 수 있는 따뜻한 밥한끼 식사와 내 머리를 편안히 둘 수 있는 공간이 있음에도 감사하고,
무엇보다 하루 하루 살아 숨쉴 수 있는 '삶의 희락'에도 감사하게 되는데, [샘물]이와 대화를 나누다보면
문득 잊고 지내던 이러한 감사함에 대해 제 스스로를 돌이켜보고, 더불어 감사함을 나눌 수 있음에 감사하게 됩니다.
'산다는 것이 놀라움의 연속’이라는 말도 있던데,
매번 볼때마다 마치 양파같이 계속 새로운 한잔의 진한 커피향과 같이 강렬한듯 하면서도
한편으론 잔잔히 여울치는 은은한 매력에 때로는 문뜩 문뜩 놀라게 되는
한점 티없이 맑고, 밝고, 풋풋한 때묻지 않은 발랄한 소녀인 [정샘물]
[정샘물]과는 아무런 발자국소리도 없이 온 세상이 잠들어 고요하고, 고즈넉한 새벽 동틀녁
두손을 꼬옥 쥐고,오늘의 희망으로 떠오르는 일출을 함께 보고 싶은 처자입니다.
고양시의 캐치프레이즈(Catchphrase)인 ‘꽃보다 아름다운 도시’에 어울림직한
‘꽃보다 아름다운 정샘물’이 잘 적응해서 일해나갔으면 하는 마음의 바램에서 여탑후기를 처음으로 올립니다.
일하면서 내색하지않는 본인만의 말못할 어려움들도 있겠지만

비바람 세차게 불고, 뜨거운 햇볕 내리쬐는
저 이름없는 산기슭
우뚝 솟은 봉오리 언저리
켜켜이 웅크린 요동하지 않는 바위 위
뿌리내린 한그루 ‘소나무’처럼
일하는 동안 건강하게 미래를 준비하고,
푸르고 청명한 하늘을 바라보는 [정샘물]의 앞날에도 행복과 행운이 가득 깃들기를 바라고,
밤하늘의 별처럼 빛나는 품성을 가진 [샘물]이의 그 한걸음씩 꿈을 향해 옮기고 있는 발걸음이
조금씩 더 가벼워지기를 바라며, 밤이 깊을수록 새벽의 영롱함은 한껏 더 밝아오지 않을까 생각되며,
[정샘물]에게로 향하는 설레임으로 두근거리는 그 발걸음에 햇살이 제 온 몸을 살포시 감싸며,
따뜻하게 비춰줄 것만 같습니다.
어제의 시간을 돌아 오늘의 하루를 살며, 희망의 내일을 꿈꾸며...
샘물이 솟아나는 정샘물 후기 잘보고 추천 드려요^^
후기가 시같습니다
잘보고 가요~^^
난덕증이 있는지 저도 2번 읽었는데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정샘물 와꾸랑 피마 좋다는 이야기 인가요??
ㅋㅋ 재밋는 후기.ㅋㅋ
길동이여님~~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벽감성님~~ 신박하게 보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츄어탕님~~ 한편의 시처럼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지식이 짧아서
사케아우마이님~~
달리머들은 제 눈의 안경일진데, 정샘물이 저와는 찰떡궁합(?)이었다~~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ㅋ~
제가 마음에 든다. 안든다를 직선적으로 표현하다보니 한참 읽어야해서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