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마지막 날에는 역시 키방이죠 ㅋㅋ
클래식. 다니다보니 정이 가네요
효주는 오랫동안 본 사이라 그런지 친구마냥 스스럼 없습니다.
그치만 부끄러움도 많은 아가씨 효주.
키스는 언제나 적극적인 자세로 임해주는..
예전과 달리 조금 육덕해진 느낌이 자극을 합니다.
가슴 이쁜거는 말할 것도 없구요.
예전 배우 누군가 닮았는데 제가 드라마를 보질 않아서
이름은 모르겠고.. 암튼 시원시원한 성격이 언제나 즐달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자주 다니진 못하지만 좋은 세상이 다시오길 빌어봅니다.
클래식의 주말조도 보고 싶었는데 선예 마감이네요.
한 번은 보리라~~
새해 건강들 하시길 빕니다.
제글은 여탑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다른 곳은 모르기 때문에 ㅋㅋ
효주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효주는 닥추입니다. 추천드립니다,
클래식에 방문해 본지 오래되었네요~~ 추천!
코로나 참 나빠여. 어서 트여지기를..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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