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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애슐리예약~
좀 늦은시간이라 매니져가 몆안되내요~
실장님께 좋은매니져 추천해달라하고~
서울에서 출발하니 한시간 조금더걸리내요~
늦은시간이라 생각보다 빨리도착했음~^^
담배한대피우다가 시간맞춰서 입실~
지은 매니져와 간단히인사후 바로샤워실로~
서비스를 받을생각에 샤워는 빨리빨리해야죠~ㅋ
샤워하고 나오니 올탈한지은양이 침대로 누우라내요~
전 뒷판은 무감각이라 앞판서비스에 올인해달라고
지은양에게 부탁해봅니다~
살짝 날까로운인상이지만 대화는 물흐르듯이~
애무는 리드미컬하게 잘하내요~^^
기본삼각애무를 좋아해서 오랫동안받았구요
좀더해달라하니 웃으면서 빨아주더군요~
마인드도 굿~
흥분이되어가길래 잠시 가라앉힐겸 역립시도~
역립시 지은양 좀 많이 참는 스타일이내요ㅡㅡ
그러믄안되는데~
흥분끼가 오는지 아랫배가 울룩불룩해지기시작~
그때 스톱을을 외치는 지은양~
아~ 아쉽내요~
아쉬움을 뒤로하고 하뵷으로 전환후~
시원하게 발싸~
역립족들에게는 살짝 아쉬울듯합니다~
기본애무 열심히해주고요~
뒷판은 패스라 잘모름~
가끔보면 좋을 매니져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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