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에서 술 한잔 하고,
얼마전 라오스 여행에서 좋았던 마사지를 받고 싶어 방문했어요.
저렴해서 바로 예약하고 갔는데,
종로보다는 신설동에 가깝네요.
싼 가격이니 그 이상을 기대한 것은 아니었지만, 아주 건전한 타이마사지였습니다.
나이 좀 있으신 타이 마사지사가 오픈된 마사지실에서 해주는 시스템입니다.
실제로 커플들도 있고, 여성 고객들도 있더라고요.
흔한 타이마사지 업소이고,
저렴한 건전 마사지입니다.
마사지는 한번 가봐서 뭐라 평가하기는 그렇지만,
거의 한 시간을 꽉 채워서 받았는데
아로마마사지를 3만원에 받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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