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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도 춥고 마음도 춥고 친구들과 솔로들을 위한 파티를 즐긴후 시설 좋고 가격 착하고 언니들 사이즈 좋은 압구정 더존 스파에 방문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다행이 예약이 가능하다고 하여 바로 예약을 하고 친구들과 어깨동무를 하고 출발을 했습니다.
택시를 타고 도착한 곳은 압구정역 근처였고 위치를 확인차 전화를 걸어 물어보니 친철히 설명해 주셔서 어렵지 않게 찾을수 있었습니다.
도착해서 결제를 하려는데 이벤트 중이여서 투샷을 12장에 가능하다 하여 고민도 안하고 바로 친구들 포함해서 결제를 질러 버렸네요 ㅎㅎ
결제를 하고서 안내를 받아 안쪽에 준비되어 있는 락커룸으 들어가니 시설이 잘 구비되어 있어서 마음에 들었습니다.
샴푸도 고급인거 쓰고 바디워시도 고급으로 사용하고 일회용품도 전부 고급이여서 손님들을 배려 해준다는 느낌이랄까 그런 느낌을 확 받았어요.
샤워실에서 샤워를 간단히 하고 준비되어 있는 찜질복으로 갈아 입고 나오니 음료를 한잔 주시네요.
직원분들도 친절해서 정말 좋았어요.
음료를 마시고서 방으로 안내를 받아 잠시 기다리니 매니저님이 들어옵니다.
매니저님은 키고 크고 가슴모양도 이뻣고 무엇보다 와꾸가 와.. 장난 아니게 이쁘더라구요..
이런 매니저가 있다는거에 정말 놀라고 감사할 따름이었네요 ㅎㅎ
매니저님의 예명은 진주 언니였습니다.
상탈을 하고서 꼭지부터 애무를 들어와 서서히 내려가 존슨까지 잡아 먹네요 ㅎㅎ
아주 좋았습니다... 이런 느낌이면 하루종일 받아도 좋을것 같네요 ㅎㅎㅎㅎㅎ
BJ압도 적당했고 혀스킬도 좋았습니다.
꽉꽉 입으로 해주는데 정말 행복하더라구요~
핸플 스킬도 좋아서 그런지 조루로 만들어 버리네요.
BJ와 핸플을 반복해서 받으니 신호가 밀려와 말을 하니 입으로 쏴악 받아줍니다.
입으로 받아준 후에 가글로 청룡도 해주네요~
매니저님은 인사후에 퇴장을 하시고 관리사 선생님이 들어 오십니다.
관리사님은 서 선생님 이셨습니다.
마사지를 정말 잘하시고 어떻게 하면 뭉친 부위가 풀리는지 정확히 아시는 분이셨습니다.
덕분에 내내 불편하면 어깨랑 목이 정말 시원하게 잘 풀어졌습니다.
후면 마사지를 받고서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를 받았습니다.
전립선 마사지가 하드하게 들어와서 발사를 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았지만 그래도 꾹 참고서 매니저와의 만남을 기다리던중
노크와 함께 매니저님이 입장을 하십니다.
처음 입장하자마자 완전 천사가 내려온듯 귀에서는 환청이 들리고 브금이 깔리는데 정말 아 이곳이 극락이구나 천국이구나 싶었네요.
관리사님 퇴장후에 매니저님의 서비스가 시작됩니다.
역시나 서비스 아주 죽입니다.
이래서 제가 압구정 더존 스파만 방문 하는거지요~
발사가 어려울지 알았지만 역시나 스킬이 너무 좋아 지루를 조루로 만들어 주는 치료까지 해주는 매니저님들..
매니저님 예명은 유라 매니저였습니다.
유라 매니저님 입에다가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서 가글 청룡 받고 포옹까지 하고 나왔네요.
친구놈들도 아주 만족을 해서 다음에도 같이 오자고 하네요~
덕분에 저는 오늘 즐달과 친구놈들에게는 아주 좋은 친구가 되었습니다~
성업하세요~~
즐달후기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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