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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이 더워서 방에서 에어컨만 쐬고 있었더니..
몸이 굳는건지 웬지모르게 찌뿌둥 하더군요..
특히 목결림도 심하고...
쉬는 시기라 집에서 쉬면서 사이트만 기웃거리고 있으니 욕구도 충만해서
두가지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스파를 다녀왔네요
어디갈까 고민하다가 이번에 새롭게 생긴 오월이라는 스파를 다녀왔습니다
시설 좋네요
새로운 곳이라 그런지 깔끔하고 좋았습니다
그리고 독특하네요
무슨 사우나나 목욕탕처럼 후질근하지 않아서 정말 좋았어요
약간 안마같기도합니다
시스템도 안마 시스템이 있어요
그건 바로 클럽시스템
스파에서 클럽시스템이라니 아주 신기했습니다
설명들어보니 마사지도 40분 받고 클럽시스템으로 40분 놀 수 있더군요
연애시간도 이렇게 길고한데 가격면에선 착한가격...
그래서 이거로 도전했어요
저의 파트너는 송송이라는 언니였습니다
노는 방식은 안마랑 똑같은거같아요
송송언니는 키는 150대 후반으로 160이 안되고요 가슴은 B컵으로 사이즈가 좋습니다
귀여운 맛이 확실히 있는 언니였어요
복도에서 시끌시끌한 음악과 언니들에게 빨리고.. 송송이와 방에서 시간을 보냈죠
방에서 볼때가 더 매력적이었던 것 같아요
스파클럽은 처음이었는데 충분히 괜찮은 것 같아요
안마클럽의 1.2배속으로 재생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 ㅋㅋ
마사지도 받고 가격도 더 저렴하니까 이득보는 기분입니다
독특한 시스템이라 다시 한 번 올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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