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 강남 블루스파 ✨ 강남에서는 블루스파죠 새해가 되기 전 작년 마지막 떡을 여기서 하고 잘 쉬다 왔습니다 ㅎ 시간적으로도 여유가 좀 있기도 했고 연말이라 그나마 지갑 사정도 살짝 괜찮아졌거든요 여긴 하도 많이 다닌 곳이라 따로 예약도 안 하고 그냥 출발해서 바로 들어갑니다 로비에서 실장님과 직원 분이 반겨줍니다 계산하고 , 바로 들어가보니 그래도 선객이 몇 분 보이기는 합니다 마스크 쓰고 돌아다니는 분도 계시고 ~ 요즘은 다 개인적으로 대처를 해야하니... 저도 씻을 때 빼고 대기할 때에는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고 있었습니다 샤워도 따뜻한 물로 하고 , 잠깐 따뜻한 탕에 몸도 담궜다가 나옵니다 가운입고 대기하고 있으니 직원 분이 키 번호 확인하고는 바로 방으로 안내해주셨구요 ㅎ |
✨ 마사지 ✨ 마사지를 받으러 이동해서 , 방에서 가운을 벗고 잠깐 기다려봅니다 잠시 엎드려 있으니 관리사님이 들어오시고 저하고 인사를 나눈 다음에 빠르게 준비하시고 바로 마사지 시작합니다 한 해의 마지막이라 그런지 관리사님도 은근히 이런 저런 말도 많이 하시고 올 해 너무 힘드셨다고 하시네요 들어보니 코로나 터지고 손님들 숫자가 너무 오락가락하다는데 저 마저도 편하게 막 달리지는 못하고 설렁설렁 가끔씩만 달리고 있다보니 ... 걸릴게 많은 분들은 더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렇게 얘기 좀 나누면서 마사지 받으니 생각보다 시간도 엄청 빨리 지나갔구요 마사지도 뭐 이 정도면 수준급이라고 느낄 정도로 개운하게 잘 받았습니다 기분좋은 마사지 이후에는 , 관리사님의 손 기술을 느낄 수 있는 전립선 마사지 타임. 직접 바지를 벗기시고는 수건 한 장을 덮어놓고 만져주시는데 ... 느낌 좋습니다 ㅎ 제 소중한 부위는 관리사님의 손이 닿자마자 ~ 바로 벌떡 벌떡해버립니다 :) |
|
✨ 마무리 서비스 - 송이 ✨ |
달림을 보니 달리고 싶어지네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