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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 1~2달정도 됬음 (여탑에 있을 듯)
출장 많이 불러본건 아니지만, 두번정도해서 한번은 내상, 한번은 주화입마 걸렸으면 걸러야 된다고 본다.
어짜피 다음주면 이사를 갈예정이라, 집으로 한번 불러봄.
1. 여탑에 있는 업소
약속시간을 늦게 집에 도착하는 시간으로 예약하고 집에옴, 딱 예약된 시간에 오고 현관으로 봤을때는 슬림해서
오 ㄱㅊ은곳인가 했는데, 마스크 쓰고 있을때는 몰랐는데 30대 후반분이 오심
실장색기야 20대라며 시간도 늦고 대화는 잘통해서 그냥 참고 넘김 연애하려고하는데 사정이 안되네? 그냥 연애 대충하고 끝냈음
대충 1시간 30분 이라면 1시간만하고 가는 듯함.
2. 저번에 내상 심하게 당하고 안되겠다. 걍 괜찮은곳 찾아보자하고 약간 금액이 비싼곳을 찾아봄
타업소보다 +3~5정도 비쌈곳임. 여탑에는 없네. 저번에는 1시,30분이라 그랬나. 2시간으로 불러봄.
그러고 갑자기 20~40분에 통화가 오는데 목소리만 최소 40대로 보임, 실장한테 연락해서 교체 진행, 한번 교체했으니 ㄱㅊ은 년이 오겠지.. 생각함.
40~50분 걸린다 드만 1시간30분걸림,
현관에서 봤다. 그냥 40대다 시발 X됬네 라는 생각이 심하게 듬, 결국 이번에도 사정은 안되고, 더군다가 하다가 죽네?
이번에는 그냥 오자마자 빨리 사정하는게 목표다 했는데 이제는 느낌이 없네...
힘들기만하고... 후... 30~40분해도 느낌이 안나서 노답임. 그냥 대화만하다가 30분 빨리 간듯.
그냥 출장은 부르는게 아니라고 생각됨.
위추드립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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