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귀중한 무료권을 제공해주신
한여름의 산타 같은 아스 방장님과
A스파측에 감사드립니다.
제 스타일의 언니를 검색하던 중
딱 2명이 레이더에 잡힙니다.
바로 여름이와 수지입니다.
수지는 금주에 비번이라고 해서
여름이를 보는 걸로 하고 곧바로
어린이대공원역으로 향해 봅니다.
친절하게 맞이해 주시는 실장님~
인상이 아주 좋으십니다~
묵직한 손맛~ 푹신한 가슴맛~ 진쌤
시원하게 샤워를 하고
T에 입성한 후 기다리다 보니
어디서 많이 뵌 듯한
마사지쌤이 입장하십니다.
결론적으로 초면인 쌤인데
이상하게 낯이 익더라구요.
40대의 나이에 마사지쌤의
표준형 스타일을 가지고 계신데
노랗게 염색한 머리가
나름 패셔너블해 보입니다.
머리가 상당히 길어서 뒷머리는
묶고 계신데 앞머리는 귀엽게
내리셨네요.
진쌤은 붙임성도 좋으시고
무엇보다 압이 장난 아닙니다.
마사지 강하게 받으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드립니다.
묵직한 손을 갖고 계셔서
뻐근한 상체를 기분좋게 풀어주시고
하체를 하실 때는 쌤의 허벅지와
제 허벅지의 접촉면이 넓은데
보드랍고 촉감이 좋습니다.
워낙 압이 좋으셔서 밟는 서비스까지는
잘 안 가신다는데 제가 몸상태가 메롱이라
밟아주셨는데 참 좋았습니다.
앞판서비스 시에는 제 머리위로 오셔서
제 고개를 한손으로 움켜쥔 후
진쌤 상체를 숙여 탐스러운 가슴골에
제 얼굴을 묻게한 후 상체 마사지해 주시는데
시원한 느낌도 좋았지만
푹신한 진쌤 가슴을 만끽할 수 있는
아주 매력적인 서비스였습니다.
끝으로 전립선 마사지~
노골적인 핸플 수준은 아니지만
나름 알부분부터 기둥까지
잘 훑어주시면서 사타구니 부위도
기분좋게 풀어주십니다.
특히 허벅지와 사타구니를 풀어주실 때
제 위에 올라타서 해주시는데
상체를 숙이면서 하시다 보니
조금만 더 밀착하면 묘한 그림이
나올 수도 있겠다 싶었습니다.
진쌤을 요약하자면
강하고 충실한 마사지와
여느 마사지쌤들과는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묘한 자세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
독특했습니다.
청순하지만 보드랍게 조여주는 여름
여름이 실사를 불꽃님 후기에서 보고
너무나 제 스타일이라 생각되어
보게 되었는데 실제 모습도 다르지 않았습니다.
몸매가 훌륭한데 그보다도
패션감각이 좋아서 그런지
본인의 몸매를 가장 잘 담아내는
스타일의 옷을 입고 있더군요.
물론 가슴도 훌륭하고 어느 한 곳도
나무랄 곳이 없는 언니입니다.
피부도 뽀얗고 보들보들합니다.
와꾸도 괜찮습니다.
아주 어린 스타일은 아니지만
이만하면 충분히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비제이 하면서 눈을 계속 맞춰주는데
정말 기분 좋습니다.
눈맞추면서 해줘서 좋다고 하니까
계속 저를 쳐다보면서 해주는데
비제이받다가 쌀 거 같을 때까지
아주아주 오래 해주더군요…
그런 다음 장비를 씌우고
올라타는 여름이~
와~ 진짜 여상 방아찧기실력이
보통이 아닙니다.
위아래로 찔러넣는 자세가
방향도 좋고 속도도 좋고
모든게 훌륭합니다.
저는 가만 누워서 여름이의
뽀얀 어깨와 쇄골을 쓰다듬고
탐스러운 가슴을 움켜쥐고는
여름이의 깊은 곳을 만끽합니다.
이렇게 마냥 공격만 당하는건 좀 그래서
여름이의 상체를 확 끌어당겨
완전히 포개진 후 제가 아래에서
찔러넣는 공격을 해 봅니다.
여름이 입에서 약한 신음소리가 나오고
나름 제가 주도하는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저는 여름이의 등을 꼭 껴안은채
완전히 포개진 보드라운 느낌을 만끽하면서
계속 공격을 해 봅니다.
갑자기 급반응이 와서 왕복운동을 멈추고
체위 전환을 시도해 봅니다.
제가 위로 올라간 후 상체를 완벽히 밀착시켜
여름이와 하나가 된 후 왕복운동을 하는데
정상위 결합이 이렇게 훌륭한 언니는 첨봅니다.
아까 여상 때보다 더 조이는 힘이 강력해서
오래 버티기 힘들어서 완급조절을 해봅니다.
상체를 세워 여름이의 다리를 제 어깨에 걸친 후
계속 피스톤질을 하다 보니 금방 또 반응이 옵니다.
얼른 뒷치기 자세로 전환해서 뽀얀 여름이 허리를
움켜진 후 왕복운동을 해 보는데
도저히 버틸 재간이 없습니다.
어쩔 수 없이 발사를 하고는 티내지 않고
100번 정도 왕복운동을 더 해보는데
오르가즘이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여름이의 그곳은 참 대단한 능력을 가진 거 같습니다.
제가 첨부터 발사기운이 느껴져서
깜짝 놀랐었다고 하자 살짝 미소띈 얼굴로
그런데 오빠는 어떻게 참았어? 라고 하는데
청순한 스타일의 언니가 어쩜 이렇게
보드럽게 잘 조여주는지 정말 존경스럽습니다.
총평입니다.
진쌤은 마사지 압이 매우 강하고
붙임성이 있으면서 특이한 자세로
묘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훌륭한 쌤으로 강추합니다.
특히 보드라운 가슴을 제 얼굴에 파묻어
주실 때에는 정말 기분이 묘했습니다~
여름이는 훌륭한 몸매에 예쁜 와꾸
그리고 보드라운 피부와 완벽한 떡력을
가진 착한 언니로 내상 0퍼센트를
보장할 수 있는 좋은 언니라고 생각합니다.
* 이 후기는 여탑 전용으로 타사이트의 도용을 금합니다.

이젠 떡스파에서 주도적일 때도 있으시군여.. 으흐흐..
원래 시체놀이 하던 신세였는데 많이 발전했습죠~흐
이열치열...
뜨거운 여름이를 맛보고 싶어지는 후기네요.ㅎ
여름을 시원하게 해줄 여름이와의 떡이 최고입니다!!!
아이고~녀석 마은드와 쪼임이;;
근데 ㄷ단하십니다..발싸후에도 100번정도 더박으시다니...
ㅎㅎ 압박형 쪼임보다는 감싸주는 맛이 좋았습니다~
이쁜 언냐랑 떡쳐서 죠으시겠슴. 여름엔 여름이?
여름엔 여름이를 따먹는게 제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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