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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청역 인근 일이 있어 일찍 집에
가기도 그렇고 해서 가끔 가는 다른곳에서
소개된 당산여인숙에 다녀왔습니다.
2층으로 올라가면 할머니가 반기십니다.
가격은 예전 그대로 입니다. 신양
말고 새로온 분 있냐고 하니 40대 젊은분
새로 왔답니다.왔답니다.
방배정 받고 20분정도 있으니 아줌마 들어왔습니다.
겉으로는 40대 후반으로
보이나 벗으니 50대 초로 보입니다.
키는 160안팎 얼굴작고 살이 좀 찐분입니다.
혹시 중국에서 왔냐니까 중국사람같이 보이냐고 기분
나쁜투로 말합니다.
하는 말이 한국분인것 같습니다.
이분 씻고와서 상당히 오랫동안 마우스 서비스
해줍니다. 콘필로 정상 삽입
밑이 헐렁헐렁합니다. 갑자기 뒤로 하잡니다.
번갈아 하다 발사 했습니다
밑이 헐렁한 대신 마우스로 승부하려 한것
같습니다.
영등포 쪽 달리시는 분들 즐달 하십시요.
션하게 싸고왓군여
여관바리는 ㅠㅠ
헉 여긴 할매 랑 중꿔아지매 전문 동네인데...
넘 멀어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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