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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 시간을 보니 점심 시간이 지나 오랜만에 집 밖에서 빕도 먹을겸 해서 밖으로 나왔네요.
간단히 갈비탕을 먹으면서 반주를 했더니 급 달림신이 강림하여 사이트를 뒤젹 거리며 후기들을 찾아 보니 괜찮은 곳이 있어서 출근부도 확인해 봅니다.
언니들 몸매도 괜찮은거 같아서 밥을 다 먹고서 콜을 넣어 봅니다.
영업을 하냐 물어보니 정상 영업중 이라고 하네요.
위치를 안내 받고서 이동을 했습니다.
찾기 어려운 위치가 아니여서 쉽게 찾을수 있었고 도착해서 결제를 하려 11만원을 주니 이벤트 중이라며 기본코스는 9.5 투샷은 12에 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투샷을 할까 고민을 했는데 마침 현금잉 11콩 밖에 안 찾아와서 아쉽지만 기본코스로 진행 하기로 했습니다.
결제를 마치니 직원분이 옆에 달라붙어 안내를 도와주십니다.
확실히 직원분들 교육이 잘 되어 있다고 느껴졌습니다.
친절히 설명을 잘 해주고 시스템 설명도 해주셨네요.
락커 안쪽에는 간단히 샤워를 할수 있는 시설이 구비되어 있었습니다.
간단히 샤워를 하고나서 바로 룸으로 안내를 직원분 통해서 받습니다.
방은 깔끔해서 좋았습니다.
잠시후 노크와 함께 관리사님이 들어오십니다.
관리사님은 30대 초중반 정도 되 보이시는 미시 스타일의 관리사님이였습니다.
생각보다 젊어보여서 마사지 압이 약하지 않을까 걱정을 했는데 정확히7초 만에 잘못된 생각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정말 마사지를 잘하셔서 시원하게 마사지를 잘 받았습니다.
마사지를 받으면서 조근조근 이야기도 하고 해서 오랜마에 기분이 좋았네요.
후면 마사지를 마치고 앞으로 돌아누우니 전립선을 잡아주십니다.
전립선 마사지를 하드하게 해주셔서 발사각이 잡히는데 정말 사정 하고 싶은걸 간신히 참았습니다.
똑똑 노크와 함께 언니가 들어옵니다.
오늘 만난 언니는 지원 언니였습니다.
큰키에 가슴도 커서 정말이지 만족한 언니였습니다.
서비도 수준급이고 마인드도 좋아서 정말 시간 가는줄 모르고 서비스를 받았네요.
서비스는 핸플이랑 BJ를 해주는데 누구한테 배웠는지 정말 스킬이 수준급이여서 발사각이 생각보다 빨리 오더라구요.
신호가 온다고 말을 하니 입으로 받아주고 청룡 가글 까지 시워하게 해줍니다.
서비스를 마치고 밖까지 안내를 받고 나왔습니다.
즐달하고 가서 그런지 벌써 부터 다음 방문이 기대되네요 ㅎㅎ
지원이 굿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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