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인증후 아리 매니저 초이스 실사가 후덜덜 하네요.
시간되서 커피한잔 사들고 입실 ~
전혀 어색함을 주지않는 어색함이없으니 친구처럼 대화를 이끌어 나갓네요.
짧은 시간의 대화를 한후 아쉽지만 샤워실입장 대박.....어디가서도 받아보지 못한 아리 매니저의 서비스....
내가 좀 황제가 된기분이 드네요 이것저것 살뜰하게 챙겨주는데 진짜 이런여자랑 살고싶다는 생각이듬...
몸매도 군살하나없이 좋고 사랑하고 싶다는 손님이여서 참 아쉽다능.......
간단히 샤워를 마치고 침대플레이 ㄱㄱ 쉴틈을 주지않는 아리언니의 공격 아까도 말햇다시피 선비인 저 인지라 ....
가만히 잇는데 자꾸 뭘바라는 눈빛이여서 저도 적극적이게 짐승으로 돌변!!!!!
그런데 나의 시간은 여기까지인가.....마무리 해주는 아리매니저.....
한참을 꿈틀대다가 침대에 누워 잠깐의 사랑고백을하고 쓸쓸히 퇴장합니다.
또 올게요 아리 매니저님 ㅎㅎ 감사햇어요 ^^
재접10000000000000000000프로
서비스 - 말다햇죠......내가 핵토끼가 됏다능 ㅜㅜ
실사 프로필 첨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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