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1일 새해가 왔네요. 앞자리가바뀌었네요..
오후 일찍 지인들과 술 가볍게한잔하고.. 현타가오는이밤
집에가기에는 너무아쉽고.. 자주가던 유흥 몇군데를
전화를하다 한입만에 오게되었네요.
실장님도 전화를하니 알아봐주시고.. 자주오셔서 감사하다는말과
함께 할인을 진행해서 도와주시다니 서비스도 서비스지만
실장님의 말한마디에 기분이 엄청 좋아졌네요. 급한대로
바로 가능한매니저 슬림하기만 하면 된다 얘기하니 바로오시면된다고
역삼근처다보니.. 10분도안되서 자주가던 건물에 도착하였네요
도착하고 실장님에게 전화하니 방호수를 안내해주시네요
입실! 자주봤던 경리가 맞이해주네요. ㅎㅎ 자주오던곳이라
일단 샤워후에 배드에누워 2~3분 얘기하다 서비스진행
시간이짧은관계로.. 얘기는많이못하고 서비스를 바로받았습니다.
삼각애무부터 경리는..거의손을안쓰고 입으로만해주는게 매력
포인트입니다.. 정성껏 해주는 경리 입에.. 살포시 찍찍...
한방울 끝까지 빨아주며.. 싱크대에 뱉고오더니 청룡까지!!
실장님께서 친절하시게 얘기도해주시고 경리의 서비스도만족하고
마지막날 아쉬운부분이 채워지는 하루였네요! ㅎㅎ 즐달하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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