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마지막 달림은 카이스파에서 하게되었군요.
3년 솔로생활 연말연시 항상 혼자 있었는데 오늘은 동지 한명과 같이 2020년을 마무리하네요.
후기를 읽으시는 모든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란 말씀드립니다. 간략하게 카테고리별 솔직 후기작성하겠습니다.
1. 입장
혹한인 날씨에 입구문을 여니 따듯한 온기가 포근하게 맞이함.(대형히트발견)
결제시 친절하게 응대해줌. (마스크 착용후 온도체크 후 결제함)
퇴근후 방문하였는데 구두 서비스로 닦아줌 (개~~꿀^^)
락카 정리정돈 잘되어있음
2.부대시설
파우더룸 (로션.스킨.헤어스킨(??)젤.왁스,스프레이.빗(소독기에넣어둠)등등 잘 구비해놈 왁스바르면 손을 씻는데 파우더룸에 세면대있어좋았음
목욕탕 냉탕과 온탕이있음 냉탕 은근 큼. 서서하는 샤워기 10개이상있는듯. (세신다이도 있음.나중에 때한번 밀고 다시 후기쓸게요)
식당도 있음 (코로나여서 운영은 안한다함) pc 3대있었음 (해보진 않음) 흡연실 따로 있음
수면실도 있었는데 코로나여서 운영은 안한다함. (들어가봐도 될까요? 라고 묻고 싶지만 안했음 부끄러워서.ㅋㅋ)
3. 마사지(마사지60분받음. 탐 마사지사)
내공이 느껴지는 손끝의 힘과 아구의 힘. 팔꿈치만을 써써하는 스타일이있는데 이분은 진짜 꼼꼼하게 근육을
잡아줌. 근데 강함만 있는것이 아니라 부드러움도 있음. 강함과 부드러움이 공존하는 마사지를 받으니 나도 모르게
작은 신음 소리를 내고있음.
전립선 마시지 시간도 꽤 길었으며 여기서도 부드러움과 강함이 공존함.(약간 조루끼가있는건 비밀)
순간의 고비가 올뻔했지만 잘 참고 다음 챕터로 넘어감
4. 스크럽(입으로 발사.나라 스크럽매니저)
단발머리에 군살없는 몸매. 자연가슴을 장착함. 부산사투리가 오빠야~하는데 사르르녹음
스킬이 좋음. 입으로 상당히 오래해줌.혀를 사용하며 해주는 스킬이 좋음.
발가락 패티가 좀 있는데 핥고 싶은 발가락이였음. (개인적취향)
오빠야~ 부산사투리를 쓰는 발가락이 예쁘고 스킬이 좋은 나라가 게임의 끝판왕인 나의 고추를 이김.올챙이를 쏟아내며 강력히 전사
5.퇴장
들어온 순의 역순으로 나감. 변한게 있다면 나의 깨끗해준 구두와 나의 올챙이 저장소가 비었다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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