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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거리두기가 강화되기 직전
발산필스파를 다녀왓어요
발산역 3번출구 근처라 찾기도 쉽더라구요
일단 비코스 투샷을 하기러하구
씻고 방에서 기다리는데
언니가 들어오는데 넘이뻐서 이름
물어봣더니 보미라 하더라구요
정성스러운 빨림에 시원하게
입에다 발사했네요,
많이쌌다면서 시원하게 청룡까지 굿
이제 본래목적(?)인 시원하게 마사지받고
두번째 언니가 들어오는데
(이름은 못물어봣네요ㅜㅜ찾고있는중)
들어오더니 마무리 투수 등장 이러길래
뭔소린가했더니 두번째 사정은 어렵다면서
자기가 잘해줄게 이러더니
사정없이 혓바닥을ㄷㄷㄷ
진짜 두번째는 원래 좀 오래버티는데
얼마 못가 싸고 나왔네요..
정신없어서 예명 못물어본게 한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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