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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청아]only 여탑 [원가권] 실장 입장이 아닌 고객 입장에서 씁니다. [강남 셔츠]

    제휴 업소명
    강남 셔츠
    지역
    서울

    건마 쪽은 이곳 저곳 꽤 많이 다녀 봤는데 원가권이니 무료권이니 하는 이벤트 당첨은 처음이었고

    이런 후기를 남기는 것도 처음 입니다. 최대한 고객 입장에서(실장들은 관리사들 다 괜찮다고 하니깐)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처음 연락은 7/16일 야간에 전화해 봤는데 제가 원하는 스타일의 관리사는 없다고 해서 7월 17일 낮에 연락 주는게 낫다고 해서

    7월 17일 낮에 연락을 하고 예약을 잡았습니다. 육덕진 스타일을 싫어하고 슬림한 쪽을 선호해서요.

     

    실장의 숨겨진 보안 관리를 겪고 예약한 곳으로 들어가 봅니다.

     

    오피스텔이 아닌 빌라 건물 같은 곳이었는데, 신축 같지는 않고 리모델링을 한 것인지 내부는 다른 오피스텔형 건마 보다도 깔끔해 보입니다.

     

    청아씨를 봤는데 와꾸는 상급을 줘도 될 것 같습니다. 와꾸가 너무 평범하거나 떨어지면 스킬이 뛰어나도 감흥이 잘 아오는 경우도 있는데

     

    그런 걱정은 안해도 될 것 같습니다. 테이블에 앉아서 대략적인 호구 조사와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눠 보는데 텐션도 괜찮고 호응도도 괜찮습니다.

     

    가끔 테이블에 앉아서 이야기 할 때 너무 과묵 하여 뭔가 어색하고 쳐지는 분위기로 만드는 곳도 있는데 그렇지는 않고 나름 밝고 이야기 진행 괜찮습니다.

     

    복장은 업소명이 셔츠라 그런지 셔츠를 입고 있네요. 무슨 무슨 연예인 삘이 나기도 하는데 누군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색끼가 있는 외모쪽에 속하고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외모가 맞습니다.

     

    적당히 이야기 하다가 샤워를 하러 갔습니다. 따로 샤워 서비스가 있는 것 같지는 않네요.

     

    샤워를 하고 나와서 어떻게 있냐고 물어보자 똑바로 누우라고 마사지 실력이 떨어져서 마사지는 생략하겠다고 합니다.

     

    저도 솔직한 목적에 마사지 받으러 온것은 아니기에 오히려 좋다는 생각으로 똑바로 누워 봅니다.

     

    품에 안겨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하는데, 가슴이 훌륭한 편입니다. 자연산 C 정도 나오려나? 몸매는 뼈만 있는 극슬림 쪽은 아닌데

     

    C컵 정도 나오는 몸매라면 슬림한 편에 속합니다. 키가 작고 포켓포켓한 설정.

     

    가슴 부터 삼각 애무가 들어오는데 혀 놀림이 매우 좋습니다. 삼각 애무를 하면서 손 끝으로 여기 저기 스치듯 쓰다듬는데 그 느낌 또한 좋습니다.

    이런 것이 좋아서 스웨디시를 가기도 하는데 괜찮네요. 가슴부터 내려가서 배로 허벅지로 그리고 두 알 부근을 먼저 Bj하네요 Bj 느낌은 기계적으로

    무조건 빠르게 하는게 아니고 천천히 자극을 주는 방식이네요, 뭔가 남자의 몸을 안다는 느낌?

     

    그리고는 물건을 입에 넣고 본격적인 bj를 하는데 이것 역시도 기계적으로 무조건 빠르고 박자 줘서 하는 것이 아니고 느낌 있게 강약 조절 하면서 귀두 부분 부터 혀로 애무하는 기술이 썩 괜찮은 편입니다. 똥까시나 키스 등의 극강 스킬은 없지만 이 정도 애무 스킬만 해도 보통 업소에서 만나기는 쉽지 않은 축에 속하는 듯 합니다.

     

    그러고는 부비를 하기 전에 애무 할꺼냐고 묻길래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역립시에 먼저 젤 바르면 짜증 내는 손님들이 있어서 먼저 물어 보는 것이라나?

     

    가슴 부터 시작해서 클리까지 천천히 애무를 해줬습니다. 연기톤의 신음이 아닌 몸이 움찔 움찔 하는것이 느껴지는 게 반응도 나쁘지 않습니다.

     

    적당히 애무 하고 부비로 위에서 하는데 부비도 괜찮은 편이지만 제가 부비 취향이 별로 아니라서 조금 하다가 하비욧으로 바꿨습니다. 허벅지가 탄탄한 것이 느낌이 괜찮습니다. 반응도 나무처럼 없는 것이 아니고 그렇다고 활어 반응은 아니지만 그래도 반응을 볼수 있는 편이어서 느낌이 괜찮았습니다. 러닝 타임이 긴편인데 맞족스럽게 하비로 마무리 하고 나왔습니다.

     

     

    전체적으로 보면 이벤트 제외 아가씨가 아닌쪽에서는 꽤 높은 점수를 줄 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정도면 좀 관리 안하는 업소들에서는 이벤트 제외로 돌리기도하고 그런 이벤트 제외 관리사들 보다 나은 것 같네요. 총평 하자면 업소에서 제일 잘나가는 에이스다? 한 달에 4~5번 보고 싶다? 이 정도의 극강은 아니지만 실장 소개로 랜덤 지명했을 때 걸리면 괜찮네? 라는 급의 관리사인것 같고 재 방문 의사 있냐고 물으면 있다고 말할 수 있는 정도 되는 듯 싶습니다. 만족스러웠네요. 방문 하셔도 돈 아깝다는 생각이나 내상에 대한 생각은 안들 것 같습니다. 나름 최대한 고객의 입장으로 써봤습니다^^;;

     

    이 후기는 여탑에서만 썼습니다 다른 쪽에 안 퍼가겠습니다. (이렇게 하는게 맞는지 모르겠네요 처음 써보는 것이라서)

     

    다들 더위에 건강 조심하시길~!!!!!

    댓글4

    람보2
    람보2 · 19-07-19
    고노도님, 솔직 담백한 후기

    정독하고 갑니다. 군살 없는 리얼 후기네요~

    소중한 정보 공유 감사합니다~
    이슬고양이
    이슬고양이 · 19-07-19
    답글 감사합니다
    언더테이커™
    언더테이커™ · 19-07-18

    이벤제외녀빼고 이녀석이 일반녀중 상급이군요..

     

    장문의 정성글 즐감하고 갑니다~

     

    이슬고양이
    이슬고양이 · 19-07-19
    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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