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후기에 앞서 원가권 배려해주신 아스방장님과 신논현 마린스파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 올립니다.
# 무겁게 뭉친 몸 풀러...
웬일인지 주말이면 비가 거의 오지 않아 주말마다 운동을 나갔는데, 운동 후 몸을 풀어주지 못한 탓에 몸이 엄청 무겁고 뭉쳐 있는 느낌 강합니다. 때마침 우리 친애하는 아스방장님께서 이벤트를 열어주신 터, 마사지쌤들 실력 좋고 언냐들 수준 높은 곳으로 알려진 신논현 마린스파에 잽싸게 신청, 감사하게도 원가권 선물 받습니다.
원가권 쪽지 받자마자 마린스파로 달려갑니다. 프런트에 계신 젊고 친절한 실장님께서 웃으며 응대해주신 덕에 부담 없이 입장. 희한하게도 갑자기 많아진 손님 때문에 대기시간 오래 걸릴까 불안해 얼른 씻고 나옵니다. 다른 손님들보다 훨씬 빨리 행동한 덕에 바로 마사지룸으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 곱상한 외모와 달리 파워풀한 마사지, 배쌤
마사지에 중독됐는지 이제는 어지간한 힘으로는 시원함을 못 느끼게 된 터, 예전에 아주 파워풀한 마사지가 인상 깊었던 배쌤, 지명합니다. 가뜩이나 몸이 무겁고 뭉쳐 있었기에 부드러운 마사지로는 시원함을 느끼지 못할 것 같다는 생각도 큽니다.
마사지룸 입장해 잠시 기다리니 수줍어하는 듯한 모습으로 배쌤 들어옵니다. 곱상해 보이는 외모와 밝은 목소리를 갖고 있는 쌤이지만 마사지 때는 온 힘을 다하는 듯할 정도로 압이 셉니다. 부드러운 마사지를 선호하는 횐이라면 다른 쌤을 보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에로틱한 느낌도 거의 없으니 참고 바랍니다.
배쌤의 손길과 압에, 잔뜩 뭉쳐 있고 찌뿌드드했던 등과 승모근이 와르르 풀려내려가는 기분입니다. 간만에 받는 마사지여서인지 더 시원하고 개운한 느낌 드네요. 배쌤도 왜 이리 딱딱하게 굳어 있냐며 마사지에 집중합니다. 이야기할 틈도 거의 없이 정말 열의와 성의를 다해 마사지 해주시네요. 한 시간이 모자랄 정도입니다.
벨이 울리고 부랴부랴 앞으로 돌아누워 전립선 마사지 받습니다. 일단 수건으로 사타구니 부근을 가리고 그 안으로 오일 바른 손을 넣어 해주네요. 배쌤의 손이 닿을 때마다 육봉이 움찔 반응합니다. 그러던 차, 노크소리와 함께 마물언냐 들어옵니다.
# 시원시원한 외모에 명품 피부, 채원
흰 원피스 입은 키 커 보이는 언냐 들어옵니다. 나중에 알고 보니 아직 업소 플필에도 없는 엔엡, 채원, 이라고 하네요. 긴 생머리에 이목구비가 시원해 보입니다. 배쌤이 수건 밑으로 육봉과 방울을 만지작거리고, 채원은 머리맡에 와 두피를 마사지해 줍니다. 잠시 동안의 행복한 이대일을 경험한 후 배쌤 나갑니다.
채원이 조명을 조금 올립니다. 이쁜 와꾸와 큰 키에서 나오는 명품 몸매가 눈에 들어오자 당장이라도 탐하고 싶은 맘이 솟구칩니다. 이쁘면서도 한편으로는 섹시해 보이기까지 한 채원의 얼굴을 마주보며 이런저런 대화를 짧게 나눕니다. 그러면서 채원이 상탈하네요.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서 있는 채원의 허벅지는 단단함과 탄력을 잔뜩 머금고 있네요. 손을 뻗어 채원의 허벅지에서 시작해 궁디를 만져봅니다. 탱탱하네요. 마린에 온 지 얼마 안 된 엔엡이라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입니다. 마린스파의 언냐 수급 능력은 칭찬할 만하네요.
채원이 찌찌립부터 시작합니다. 부드러운 혀놀림에 몸이 자극되면서 자연스레 손이 채원의 자연산 가슴으로 향합니다. 채원의 가슴과 찌찌를 만지작거리며 섭스를 받고 있자니 육봉이 금방 반응합니다. 채원이 서서히 내려가 비제이 시작합니다. 따뜻한 채원의 입속 온기를 느끼면서 전달받는 혀놀림에 육봉은 이미 터질 듯 아우성칩니다. 한참 비제이를 받은 후 채원에게 핸플을 요구, 채원이 천천히 베드 옆으로 돌아서서 핸플과 찌찌립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채원의 탄력적인 허벅지와 궁디 그리고 자연산 가슴을 번갈아가며 만지면서 핸플을 받으니 어느새 신호가 옵니다. 채원이 얼른 육봉을 입에 담고 절정의 에너지를 다 받아냅니다. 청룡과 가글을 받고 있는 도중, 벨이 울리네요. 그래도 서두르지 않고 섭스를 천천히 진행, 다 끝낸 후에도 짧게나마 쾌활한 대화를 나눠주고 나서 문 앞까지 배웅해줍니다.
# 총평
- 신논현 마린스파, 위치 좋고 실장님과 스탭들 친절하며 샤워시설과 탕시설을 구비해 놓아 편하게 쉴 수 있는 곳입니다. 마사지쌤 누구도 솜씨가 좋으며 언냐들 수준이 높은 곳 같습니다. 누구를 봐도 내상 따윈 없을 것 같은 곳입니다.
- 배쌤, 외모와 목소리는 곱상한데 압이 아주 파워풀 합니다. 쌤에게는 다소 힘든 일일 수 있겠으나 몸이 많이 뭉쳐 있거나 몹시 무거운 분들에게 추천할 만한 쌤입니다. 그러나 에로틱한 마사지나 부드러운 마사지를 원하는 횐들은 피해야 할 듯하네요.
- 채원, 플필에도 없는 엔엡입니다. 시원시원한 외모와 몸매에서 섹시함도 느껴집니다. 가슴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허벅지와 궁디 탄력이 인상적이네요. 잘록한 허리가 손으로 느껴질 정도입니다. 올탈로 보고픈 언냐네요.

저거 실사 아니죠?
요즘은 실사 안 찍으세요? 흐흐...
언냐들 수급이 좋은 곳이죠.
채원이의 늘씬한 몸매를 보고 인내하시느라 맘고생
하셨습니다.ㅎ
즐달축하드려요.
다 벗겨보고 싶은 거 참느라 아주 혼났습니다..ㅠ
늘 좋은 말씀 감사드립니다. 프리티맨님..^^
플필에도 없는 따땃한 신입녀군요..몸매좋은녀석보면 확~션하게 벗겨보고픈 욕망은 남자라면 누구나 잇을듯합니다 ㅎㅎ
잔소리 좀 해야겠네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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