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 이브날에 이어 1주일만에 다시 급 꼴림 신호가 와서 미네랄 실장님께 예약을 하니 요즘 핫한 소희언니랑, 지민언니가 있는데 그래도 소희언니가 요즘 잘 나간다고
해서 소희언니로 예약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 이상하게도 실장님으로 부터 받은 예약장소 문자가 구로동에서 신림동으로 바뀌었길래 혼자 생각하기를 '단속이 떠서 급히 신
림동으로 옮겼나??' 하고 의아해하다가 확인문자를 보내니 구로미네랄과 신림미네랄은 같은 곳이며, 실장님께서 두곳 다 관리하신다고 하더라구요~~ㅎㅎ
아무튼 예약한 장소로 도착하여 방 안내를 받고 문을 두드리니 문이 살며시 열리면서 마치 저를 마법의 성으로 안내를 하는것 같더라구요~ 방안에 들어가자마자 검은 원피스
잠옷을 입은 공주님께서 환하게 웃으시면서 저를 반겨주시더라구요~ b컵 정도되는 가슴도 살짝 보여서 조금 꼴릿했습니다. "술먹고 왔어요??" 라고 물어보길래 "
이 시간에 (저녁8시) 무슨 술이냐~술 안마셨고, 직장에서 7시까지 일 하다가 바로 이곳으로 달려왔다" 라고 말을 하니까 "아니 어떤 회사를 다니길래 연말에 이 시간까지 일을
시키느냐" 라고 하더라구요~~그래서 제가 "응~아주 좋은 회사 다녀 ㅋㅋㅋ" 라고 웃으면서 말을 했더니 "오빠 고생 많았어요~여기 물 한잔 드시고 옷 벗고 샤워하세요" 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바로 옷을 훌러덩 벗어 던지고 샤워실에서 샤워후 수건으로 몸을 닫고 나왔는데 소희가 수건을 건너 받더니 저의 등을 닦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바로 본게임에 들어가기 위해 소희가 입고있던 원피스를 훌러덩 벗어버리고, "오빠~여기 누우세요" 라고 하길래 침대에 누웠더니 다른곳이었으면 바로 삼각애무
부터 시작했을텐데 소희는 제 옆에 누워서 저의 똘똘이를 만져주며 저와 담소를 나누더라구요~~ ㅎㅎㅎ
약3분간 이것저것 서로 묻고 물어보는 토크식 담소를 끝낸후 소희가 "오빠 이제 시작할께요" 라고 하면서 저의 꼭지를 혀로 낼름낼름 햩아주더니 밑으로 내려가 똘똘이를
아이스크림 먹듯이 맛있게 빨아 주었습니다. 제가 " 어쩜 이렇게 맛있게 빨아먹니?? 어렸을때 아이스크림(하드) 이렇게 잘 먹었나 보다" 라고 말을 해주니까 웃더라구요 ㅎㅎ
그리고 나서 콘을 씌워준후 여상으로 할줄 알았는데 소희가 "오빠~ 정자세로 해 주면 안되요?? 라고 묻길래 "어 그래" 라고 한후 정 자세로 아주 그냥 신나게 펌프질을 했습
니다. 펌프질을 하면서 키스를 할려고 했는데 키스는 안되고 뽀뽀만 허락을 하더라구요~아무래도 때가 때인 만큼 서로 조심해서 나쁠건 없다라고 생각하면서 뽀뽀만 했습니
다. 이어서 자세를 바꾼후 국민자세인 뒷치기로 또 열심히 펌프질을 하다가 신호가 오길래 또 급히 정 자세로 자세를 바꾼후 저의 분신들을 발사했습니다.
시간이 조금 남아서 소희랑 지난번 방문했던 구로 미네랄 ㅎㄱ 매니져에 대해서 뒷담화 아닌 뒷담화도 하면서 남은 시간을 재밌게 보낸후 샤워후 소희에게 " 다음번에 또 보
자" 라고 말을 한후 아주 기분좋게 나왔습니다.
(소희가 신림에 온지 25일 정도 되었다고 하더라구요~요즘 가장 핫한 매니저라 그런지 홍삼 액기스도 먹고, 일주일에 한번 영양제 주사도 맞는다고 하더라구요~아무래도
소희가 신림미네랄을 먹여 살리는 얼굴마담인것 같습니다 ㅎㅎㅎ)
이상으로 리얼 후기를 마칩니다~~~~
소희 언니 보셨군요 즐달하셨군요 부럽네요
신림하고 구로미네랄 헛갈렷지만 결국 소희보고 샤르르 힘든거 다풀려서 만족햇단 후기구먼
네~정답입니다 ㅎㅎ
즐달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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