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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별다른 유흥은 하지않고 마사지만 다니네요.
건전하게 마사지도 받고 농담도 하고 지명이 생겼네요.
마사지를 미치도록 잘하진 않지만 정성껏 해주는게
느껴져서 방문하게 됩니다.
오며가며 집까지 한번에 가는 버스 노선도 한 몫 하네요.
근처에 맛있는 짜장면을 찾아 기다리거나 해도 괜찮네요.
와꾸는 한국사람 같네요. 몸매가 더 좋기도 하구요.
한동안은 줄곧 다닐것 같습니다.
괜찮은 곳 같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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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찮은 곳 같군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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