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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오피 건마 매니아로서, 소프트 컨셉 대표 업소에 클래식이 있다면, 하드 컨셉 대표 업소엔 라이언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언니들이 즐비한 곳이죠.
[프로필]

[얼굴, 몸매]
논현동 모업소에서부터 인기를 끌었던 언니죠.
단발이 잘어울리고 이목구비 뚜렷하나, 화장이 진한게 오히려 조금 흠이됩니다.
상급으로 예쁘다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면이 있으나 보면 볼수록 매력있는 이쁘장한 외모입니다.
무엇보다 B+컵에 탄력있는 젖과 유두모양이 압권입니다.
보지털을 왁싱한건 아닌데, 가지런히 정리한게 인상적이네요.
[응대, 마인드]
라임이의 인기 비결은 역시 편안한 응대와 털털한 성격에 있습니다. 처음엔 낯을 좀 가리지만 그 벽만 넘으면 애교도 부릴줄 알고 살갑네요.
손님을 배려하고 맞춰주려는 기본 마인드를 장착하고 있습니다.
다만 출근율이 저조한게 좀 아쉽네요. 멀리 경기도에서 출근하는것도 영향이 있는듯 합니다.
[마사지, 서비스]
마사지는 패스하고 달려들어 젖꼭지부터 덥썩 무네요.
이어지는 노핸드 비제이는 깊고 부드러우면서도 흡입력 있습니다. 혀로 귀두 끝부분을 퉁기는 맛 또한 일품입니다.
비제이 실력이 탁월하여 자칫 금방 끝날거같아 눕히고 역립을 시도하는데, 오호라 말그대로 온몸이 성감대로군요.
유두며 배꼽이며 클리토리스며 보지며 무릎이며 다 잘느끼더군요.
자연스레 그녀 허벅지 부분에 끼우려고 하자, 오빠 내가 올라가서 부벼줄께 이럽니다.
아주 자신있는듯한 말투를 믿고 예스를 외치니 올라가서 묘한 신음소리와함께 부벼주는데..그 느낌이 상당하네요.
부빔이 격렬하다보니 이거 이러다 쏘~옥 하는건 아닌지
그런데 이 언니, 역시 경력이 있어서 그런지 방어력 또한 상당하여 아슬아슬하게 다 피해가네요ㅎㅎ
시간이 막바지에 다다르자 라임이가 키스를 하며 자지를 움켜쥐더니 보지부분에 문대는걸 반복하자
흥분도 급상승하여 보지털 부분에 시원하게 싸고 말았네요.
[마치며]
라임이는 딱 한부분이 아주 뛰어나다기보단, 모든부분이 다 우수하여 종합점수를 높게 줄만한 언니입니다.
인기 많고 유명한 필견녀는 다 그만한 이유가 있죠.
사진은 라임의 실사가 아니고, 참고용입니다.(프로필 조차 안찍고, 한번도 실사 찍은적 없다고..사실일까요ㅠㅠ)

프사도 없고 인증사진도 악 찍는다면 되게 소심하거나 까칠 하다는 거인데
후기 보면서 불끈 해지네요.ㅋ
즐달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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