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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계속 먹어도 맛있는 앨리스

    업소명
    이천 바캉스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연휴첫날 쉬는데 앨리스가 생각 나네요.
    이것저것 걱정되고 잘있나 궁금하고.
    이 여린친구가 최근 맘고생 조금 했거든요.
    하지만 그런 티 내는거 싫어하는 친구니 그냥 모른척 평상시같이..ㅎ
    이런생각하다보니 나도 모르게 폰들어 예약 하고있는 내손..ㅎ
    몸이 자동반응을 하네요.

    예약후 사워하고 준비해서 이천으로 ㄱㄱ
    연휴라 시내가 한산해요. 거리가 썰렁~
    방배정 받고 올라가니 역시 반갑게 맞이하며 수다로 시작을 합니다.
    오늘은 조금 짧은코스로 했지만 수다삼매경은 어쩔수 없네요. 다리 상처랑 멍들.. 이런저런얘기..
    앨리스는 피부가 너무 약해요. 살살 다뤄야합니다. 조금만 세게 잡아도 멍이드는 연약한 친구..ㅋ
    오늘도 시간없다며 등떠밀려 샤워장으로...ㅎ

    사워하고 나오니 빨리 침대누으라며 시간많이 지났다며 재촉을 하네요. 제가 샤워를 오래 하는편이라.ㅎ 
    누으니 삼각애무 훅 들어오네요.
    역시 무슨 큰기술이 있는것도 아니지만 좋은느낌이 밀려오네요.
    이번엔 내차례. 오늘은 슴가는 짧게하고 내려와 미끈한 아래를 맛보았어요. 
    이때면 항상 느끼는거 참 이쁘게생겼어요.
    여러매니저를 봤지만 원탑 인듯.. 정말 깔끔하고 이쁘게 생겼어요. 냄새도 없고.. 츄릅츄릅하는 맛이 좋아요.

    이제 넣어달라는 말에 정신차리고 ㅈㅅㅇ로 시작합니다.
    오늘은 시간이 좀 짧기에 빠른 진행을 해봅니다. ㅈㅅㅇ 조금하다 ㅎㅂㅇ 로.
    근데 나의 잘못된 판단. 뒷태에 흥분했는지 예상보다 빨리 느낌이 오네요. 멈추기엔 이미 늦었네요.
    그냥 느끼며 시원하게 발사를 했어요. 오래한다고 꼭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자기만족과 위안을 하며..ㅋ
    오히려 시간이 조금 남다보니 담배피며 못다한얘기도 하며 여유있게.ㅋ

    개인적인 후기입니다. 
    다르다는 생각들더라도 개인차이가 있을수있단거니 참고요.
    연휴 잘보내시고 코로나 조심하세요.

    댓글3

    킬키빠빠
    킬키빠빠 · 2021.01.12 18:08:47

    앨리스는 멍이들정도로 피부가 약한데 최근에 맘고생해서 안스러웟지만 결국엔 뒷태보고 멈추질 못해서 아쉽지만

    여러모로 다 좋앗단 후기구먼

    이진식
    이진식 · 2020.12.31 09:11:45
    앨리스 언니 후기 잘보고 갑니다
    핫피플
    핫피플 · 2020.12.31 01:02:07
    후기 잘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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