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 마사지(?)가 생각나서
건마 업소 검색해봤더니 근처에 가격도
저렴한 힐테라피 마사지가 눈에 보이네요.
즐달 보다는 마사지가 생각나는 터라 가성비 갑이다 생각되어,
전화 예약합니다.
바로 예약되네요. ㅎㅎ;
업소 방문하고 실장님 안내로
호실 배정 받고...
준비된 T팬티 갈아 입고... 마사지사 분 기다립니다.
와꾸는 20대 뚱 아니신 분이 와서 마사지 해줍니다.
와꾸 그럭저럭 괜찮고요. 마사지도 수준급으로 잘합니다.
마지막에 서비스 진행할꺼냐고 묻길래 걍 안한다 했습니다.
딱 예상한 수준일 것 같아서...
서비스 안받는다 쳐도 마사지가 충분히 시원해서
즐거운 마음으로 퇴실했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