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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락 드려 봤는데 마침 nf 가 왔다 하여 만나 봤습니다.
후기 라는게 너무 자세히 쓰기 좀 그래서 간략히 경험만 적을께요.
선미(?)라는 이름 이었고 전체적인 슬랜더 몸매 였어요.
딱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사이즈 였네요.
대화 하는데 크게 불편하지 않을 만큼 언어도 되다 보니
간단한 보드 게임 하면서 이야기도 하고 활발합니다.
전체적으로 서비스 좋은 편 입니다.
키스도 잘 받아주고 입 사용도 괜찮습니다.
사장님이 괜한 추천이 아니었다 생각 되었네요.
이상 접견한 경험 토대로 간략히 후기 남깁니다.
저도 한번 보고 후기 남기겨보겠습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 올려 주셧단 얘기듣고 한걸음에 왓습니다 ㅎㅎ
이번 뉴페이스는 진짜 손님분들 평이 진아씨를 능가하더라구여 ㅎㅎ
역대급이라고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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