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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탑 휴지 입니다 ^^

2020년도 마지막 달림 후기 작성 합니다
올해도 어찌 지나간지 모르게 후딱 지나가서
또 1살을 먹게 되었나 봅니다 ㅠㅠ 젠장

시간보다 일찍 도착하여 여탑을 보며 기다리니
단비도 전타임이 비어있었는지 시간보다 일찍
들어와서 좋더군요
잠시 대화를 하며 담배를 하나 같이 펴 봅니다
대화를 하다보니 사람을 참 편안하게 해주고
대화속에 배려가 많아 참 좋은 처자더군요
단비는 말이죠
그게 일단 최대 장점 같습니다
처음 본 사람을 편안하게 해준다는건
상당이 어려운일 아니겠습니까?
아무리 작업이라지만 말이죠

맞장구도 잘 쳐주고 솔직 담백함 속에
늘 웃음으로 화답을 해줍니다
이런 저런 장난도 치며 실사도 찍고
시간 가는줄 모르고 대화 하다보니
한참에 시간이 흘렀나 봅니다
살살 불을 줄이고 코로나 지만 그래도
한번 키스는 해야지 라는 생각에
살포시 입술을 가져 갔지만
생각보다 부드럽고 찐한 키스 스킬에
한번이 두번이 되고 두번이 세번이 되고
나중엔 에라 모르겠다 ㅠㅠ
간만에 키스진상이 되어버린 휴지 입니다

간만에 원없이 키스를 했나 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흥분감이
몰려 오더군요 손은 이리저리 바쁘게
움직이며 코를 가슴에 들이 밀어
단비의 베이비 파우더 향을 느끼며
흥분감을 키워 봅니다
은은하게 코를 자극하는 향이 끝내주더군요
살살 원피스를 내리고 가슴을 공략
B컵 가슴이 나를 반겨주고 가슴 주위를
살살 괴롭히다 좀더 혀를 굴려 꼭지를 . . . . .
은은한 조명에 귀를 간지럽히는 신음소리 . . . . .
그래 이맛이지 키스방은 . . . . . . .

2020년도 마지막 달림에
아주 좋은 기억을 남겨준 단비
좋은 처자 입니다 옵들이 많이
이뻐라 해주시면 좋겠네요 ^^



사진 자체가 가뭄에 단비 같은 존재임
실사 진짜 잘찍으시네요!!추천
휴지님 오랜만에 후기인듯하네여
방갑습니다
처자 라인좋네요 추천
단비 언니와의 꿀같은 키스 후기 잘보고 갑니다
즐키 축하드립니다 ,,,
또한 20121년 신축년, 행복한 한 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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