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까-
주로 오산 여관바리와 다방에서 지난 10월, 11월 활동했던 저는-
드뎌 평택 쌈리 방문을 결ㅋ정ㅋ했슴다-
평택에는 사실 지난 11월 6일 영진파크에 방문한 적이 있었으나...
주로 40대-60대 여성들과 붕가붕가해온데 다소 식상함을 느끼던 도중-
연말을 맞이해서 그래도 한 번은 떡쳐야 하겠노라고 결ㅋ정ㅋ
소문으로만 듣던 쌈리로 고고싱했던 것임다-
우선 평택역 1번출구에서 매우 가까운... 게다가 관공서(???) 및 경찰지구대 바로 뒷편(???)에 위치한 집창촌인 쌈리에 도착하자...
던전 입구 맨 앞에 있는 가게에서 언니가 와서 쉬다가라고 손짓하며 호객행위를 하셨슴다-
저는 일단 *얼마에요*라고 가격을 물어봤는데 말투가 다소 외국인 근로자(???) 같았는지-
언니가 곧바로 *Where are you from*으로 응수하셨슴다-
그래서 저는 *저 한국 사람이에요*라고 말했고...
결국 저는 *일단 처음 와봤는데 좀 둘러보고 결정할께여*라고 말했고-
그녀는 *다른데 가면 후회할꺼다*라고 말씀하셨슴다-
실제로 쌈리를 한 번 쭈욱 둘러봤는데-
던전처럼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는 길로 자차이용 사파리 하시는 분들 꽤 많으셨고-
저처럼 자동차를 이용하지 않고 도보로 천연사파리(???)하시는 분들도 제법 있으셨슴다-
천연사파리 하시는 분들은 저와 비슷한 나이 또래의 젊은이들 같았는데 ㅋㅋㅋ
암튼 둘러보니 오후 2시 무렵에는 업무개시 안 한 집들이 많았고-
일부 가게에는 모델처럼 쭉빵한 20대 여성들이... 업무 개시 전 머리가꾸기 화장하기 등등 업무 준비하고 계셨슴다-
아직 업무 개시 안 한 데도 많고, 적극적으로 가게 밖으로 나와서 호객행위하는 언니들도 별로 많지 않아서...
결국 맨 처음 던전 입구에서 호객행위하던 언니 집으로 다시 발걸음을 총총- 옮겼던 것임다-!!!
다시 돌아오자, 그 언니가 *그냥 오지 왜 한 바퀴 돌고 그러냐 추운데*라고 말씀하시며-
*오빠 이리 안으로 들어와 여기가 따뜻해* 등의 말로 저를 따사로운 방으로 인도하셨던 것임다-!!!
방 안으로 들어오니 정말로 양방향 난로가 있어서 따뜻하고 좋았슴다-
퀴퀴한 냄새도 안 나고 제법 시설이 깨끗했슴다-
언니 예명은 *지혜*라고 합디다-
지혜 언니가 퐁퐁물 담은 대야 들고 와서 제 고추를 씻어주셨슴다-
소문으로만 듣던 퐁퐁물 대야로 고추 씻기 써비스를 받아보니-
고추 기분이 노곤노곤해지는게-
고추가 이미 50프로 정도 발기되면서 약간 부풀어올랐슴다-
본격적으로 지혜 언니가 삼각애무 시작하셨슴다-
여관바리에 비해서 더 꼼꼼한 삼각애무라고 생각함다-
왼쪽 젖꼭지에서 오른쪽 젖꼭지로 이동해가며 제 젖꼭지를 빨아주시는데-
손으로는 제 고추를 살살 핸플하듯 가볍게 만져주심다-!!!
그래서 왼쪽 젖꼭지에서 오른쪽 젖꼭지로 지혜 언니 혓바닥이 옮겨갈 때쯤에 제 고추는 120프로 완전 풀발기되어 꿈틀꿈틀거렸슴다-!!!
그 다음에 비제이 서비스 들어오는데-!!!
다소 이빨로 고추를 긁고 가장 민감한 귀두 밑 성감대를 쎄게 자극하는데-
일종의 사정을 지연시키기 위한 일종의 테크닉이라는 생각이 들었슴다-!!!
참고로 첨에 퐁퐁물로 고추 씻어주실 때 언니가 *쌈리에서는 콘돔 착용은 필수다*라고 하셨는데...
제가 노콘을 고집하자, 처음 방문이라서 지혜 언니도 노콘을 기본가격 10.0으로 허락하셨던 것임다-!!!
암튼 여성상위체위로 그녀가 콩콩콩콩 방아를 찧으셨고-
저는 그녀의 젖탱이와 젖꼭지를 주물럭주물럭 했슴다-!!!
지혜 언니가 *위에서 하니깐 보지가 잘 쪼이지 않아서*라며 *오빠가 위로 올라와*라고 말씀하셨슴다-!!!
제가 알아서 그녀의 위로 포지션 체인지를 했는데-
그녀의 보지를 보니깐 왠지 보빨을 하고 싶어서 *입으로 해도 되나요*라고 물었으나-
*안된다*라는 대답 및 *여긴 여관바리랑 다르다*라고 하셨슴다-
암튼 보빨은 아쉽게도 생략하고-
제 발기된 쇠몽둥이같은 매직스틱을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쑤욱- 꼽아서!!!
그 다음엔 늘 그렇듯 앞뒤로 강강강가강- 수직으로 그녀의 음핵을 꾹꾹누르며 강강강강-
그리고 오랜만에 달리는 거라서 적당히 힘조절해가며(???) 최대한 달콤함을 오래 맛보려 했으나-
얼굴이 빨갛게 된 채로 눈을 지긋이 감은채 낑낑대는 그녀의 얼굴을 보다가 결국 못참고-
부왁-
하는 효과음과 함께 제 단백질 액체를 그녀의 보뎅이 안으로 시원하게 발사하면서 극락의 오르가즘 만끽 성공-!!!
삽입피스톤 운동 도중에 그녀의 보뎅이에서도 철퍽철퍽- 파도소리가 나면서 보짓물로 제법 반응을 잘 보였슴다-!!!
떡치기 마친 다음에 그녀가 저에게 *연애를 잘 하네*라고 말하셨고!!!
그건 칭찬이었지만 하오체는 아니었슴다-
아무튼 그녀가 수발들듯이 제 옷과 소지품 및 스마트폰 이어폰까지 잘 챙겨줘서-
저는 퇴실하면서 그녀와 생긋 웃으며 다음에 또 봐용-하는 제스처로 나왔슴다-
뭐 여관바리보다 훨씬 젊고 떡감도 좋고 와꾸도 좋은 언니랑 해보니깐 발기되는 포인트도 많고 ㅋㅋㅋ
다음번에 재방문 의사는 130프로임다-
지혜 언니는 갈색 단발머리에 검정색 비키니 입은 통통 젖가슴 소유자-
키는 대략 165 정도 될꺼라고 봄다- 높은 통굽 하이힐 신은 것을 감안했을 때-
나이는 대략 20후에서 30중 사이에 포함될듯-
암튼 40초-60초 사이에 포함되는 여관바리 언니들과 붕가붕가하다가-
20후-30중 사이에 포함되는 언니랑 해보니깐 신세계(???)가 펼쳐지는 것 같았슴다-
새해소원은 쌈리가 안 없어지는 것임다-
국가의 위정자 여러분들이 쌈리를 오래오래 보존해야 할텐데-
암튼 이상 즐달했음을 보고함다-
즐-달-
말투가... 조선족인가요? ㅋㅋㅋ
쌈리는 성업중인가 보군요
여기 외노자 많이 오나봐요 ....헐
아니, 그보다는 제가 평소에 어딜가나 외국인이냐는 말을 좀 듣고 다니는 편임다- 언냐들 잘못은 아니고 ㅎㅎㅎ
쌈리 가격은 20분 원샷에 10만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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