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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급꼴림으로 블루문에 하니씨를 예약하여 입장해보았네요..
첨에 딱 보니 슬림한 몸매에 가슴은 조금??작은 몸매의 소유자네요..
일단 처음 느낀 점으로는 제가 본 태국 분중에 영어나.. 한국어가 어느정도 가능한..정도..
우선...샤워 같이 하고 먼저 쉬고있으니 씻고 나옵니다.
저는 보통 투샷을 끊을 때, 첫타임 둘째타임 둘다 똑같이 애무받고 역립하고 삽입 이런식으로 갔는데
오늘은 여러모로 너무 힘든 컨디션이었어 첫타임은 걍 부탁한다는 느낌으로 하니씨한테 맡겼는데..
너무나도 정성스럽게 잘 애무해 주시네요...
한시도 쉬지않고 온몸 구석구석 잘 애무해주셔서 오히려 제가 놀랐습니다.
받는 제가 다 미안해서 이제 내가 한다고 했을 정도니까요. 첫타임 시작은 여성상위로 가봅니다
위에 올라타서도 진짜 있는 힘껏 흔드는데 지쳐서 앞으로 몸이 쏠리길래 그때도 제가 다시 정상위로
바꿔서 달렸네요. 후배위에서 시원하게 발사한 다음에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집니다..
발사하고 잠시 누워서 생각하는데 한타임만 할걸 그랬나 하고 잠시 생각했었습니다.
진짜 한타임으로도 힘이 쫙 빠지는 느낌이었어요. 첫타임에 15분 정도 쓴거같은데 이리 힘드네요ㅎㅎ
두번째 타임 전 같이 침대에 누워있는데 하니씨가 조금도 몸을 쉬지 않으시네요. 손이든 입이든
이용해서 제 몸을 괴롭히시덥니다. 이런 엄청난 마인드의 매니저일줄은 몰랐네요.ㅎㅎ
두번째 타임은 제 원래 방식대로 해봅니다. 이미 한번 발사했기에 힘이 없는 제 똘똘이를 세우기 위해
역립하면서 저도 받은만큼 베풀어줬고, 이제 제 똘이가 제 컨디션으로 돌아온거 같아 이번엔 정상위부터
시작해봅니다. 역립까지 추가되니 아까보다 더 길게 했던거 같네요, 이번에 정말 하고나서 아무 생각없이
몇분간 쭉 누워있었네요.
하나는 아담한 태국녀지만 서비스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에 감동햇단 후기구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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