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⑴ 방문업소 - 종로 수스파 그저께 다녀오길 잘했네요 오늘 출근하는 길이 이렇게 추울 줄이야 ... 코로나에 연말에 한파까지 겹쳐서 아마 당분간은 달릴 일이 없을 듯 합니다만 마지막 달림은 날 좋은 그저께 , 수스파에서 하고 왔습니다 대중교통도 편리하지만 ... 그래도 차가 있으니까 수스파는 훨씬 접근성이 좋구요 주차하고 들어가니 카운터에 앉아 계시던 실장님이 반겨주시고 바로 계산 후 샤워하고 나왔습니다 저번에 왔을 때도 그랬지만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인지 , 선객은 거의 없는 듯 ... 조용했습니다 씻고 나와서 담배 한대 피우고 나서 바로 안내 받아서 마사지 받으러 이동했고 살짝 오래된 업소이긴 하지만 관리가 잘 되고 있어서 깔끔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
⑵ 마사지 방에 들어온 다음 , 배드에 엎드려 있으니까 전기장판 덕분에 ... 배 쪽은 따땃하고 좋습니다 오래 기다리지 않고 ~ 관리사님을 만나서 , 인사를 나눴구요 그 이후에 마사지를 받는데 몸이 너무 피곤했는지 받기 시작하고 10분 남짓만에 바로 골아 떨어졌습니다 원래 같으면 관리사님이랑 얘기도 하면서 정신 깨어있는채로 마사지를 받았는데 최근에는 피로를 제때 못 풀어줘서 그런지 몸이 나른해지면서 바로 뻗어버렸네요 ㅎ 정신없이 마사지 받다가 , 마무리 해주실 때가 되어서야 깨워주셔서 일어 났구요 일어난 후에는 관리사님의 부드러운 손길로 제 물건이 빳빳하게 설 때까지 전립선 마사지를 받게 되었습니다. 피곤해도 이것만 받으면 물건이 발딱발딱 서는게 참 ... 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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⑶ 서비스 |
저 피부 뽀얀거 보소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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