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할것도 없고해서 스타벅스 갓네요~~
샤워하고 방으로 들어간지 얼마안되 관리사님 들어오십니다
윤쌤 이라고 하시더군요
마사지 압은 쌔게 받는걸 좋아해서 강하게 해달라고 부탁드렷고
일단 제가 지금껏 받은 관리사님과는 다르게 입담은 좋으시네요
이래저래 이야기 하다 장난도 한번씩 쳐주는 센스까지 보여주십니다.
시원시원하게 받고 전립선이 시작이 되고 제 소중이는 어마어마 해졌네요
마사지가 끝난후 매니저가 들어오시네요
아담하고 미모가 아릿다운 카푸치노 언냐라고합니다
그녀가 온몸을 혀애무 시전 되는데 온몸이 흐느끼기 시작하네요
그후 그녀가 제위로 올라와 게임을 스타트 ~~~
처음에는 살살 움직이다가 서서히 템포를 움직입니다
그녀는 완전한 프로였습니다!!!
저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나왔고 그후 쌀것 같다고 하니
그녀가 오빠 싸줘 라며 신음을 내는데 양이 어마어마 하게 나왔네요
그후 그녀를 꼭 끌어안고잇는데 굵고 좋앗다며 기새워주는 센스까지 감동!!
기분좋게 퇴실하고 집에서 푹잣네요 ㅎ
카푸치노와의 즐달 넘 축하드립니다 ㅎ
소중한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드려요^^
즐달 후기 감사합니다^^
후기잘보고 갑니다. 연말 마무리 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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